아빠 엄마 캠핑 가자!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학교 안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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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초등학교(교장 신기동)는 지난 6월 23~24일(1박2일) 부산교육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물사랑 캠프를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매년 실시하는 물사랑 캠프는 작은 학교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학부모 자치활동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학교 예산을 지원받아 실시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화의 장으로 인성교육 함양 및 협동심을 배양하는 자리이다.
부모와 텐트를 치며 가족의 소중함과 식사를 함께 함으로 밥상머리교육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었고 캠프파이어땐 전문MC가 진행하여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담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땐 아이들이 울기도 했지만 영화상영으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하늘을 바라보며 별과 함께 잠을 청했다. 다음 날 여느 캠핑때처럼 기상 그리고 식사를 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가족별로 사진을 퍼즐로 만들어 진행자의 신호에 가족사진 퍼즐을 맞추어 선물도 증정하였다.
물사랑 캠프는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려고 하였지만 새로운 것보단 적극적이고 창의적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가정 및 학교 내 물 사랑 실천도 하며 협동과 배려의 장으로 인한 올바른 인성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존의 프로그램을 학부모의 참여를 좀 더 유도하여 특색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도록 할 것이다.
매년 실시하는 물사랑 캠프는 작은 학교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학부모 자치활동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학교 예산을 지원받아 실시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대화의 장으로 인성교육 함양 및 협동심을 배양하는 자리이다.
부모와 텐트를 치며 가족의 소중함과 식사를 함께 함으로 밥상머리교육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었고 캠프파이어땐 전문MC가 진행하여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담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땐 아이들이 울기도 했지만 영화상영으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하늘을 바라보며 별과 함께 잠을 청했다. 다음 날 여느 캠핑때처럼 기상 그리고 식사를 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가족별로 사진을 퍼즐로 만들어 진행자의 신호에 가족사진 퍼즐을 맞추어 선물도 증정하였다.
물사랑 캠프는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려고 하였지만 새로운 것보단 적극적이고 창의적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가정 및 학교 내 물 사랑 실천도 하며 협동과 배려의 장으로 인한 올바른 인성교육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존의 프로그램을 학부모의 참여를 좀 더 유도하여 특색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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