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금산초, 우리 고장 명산 오르기 “친구야~함께 가자!!” 애향심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명산 오르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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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초등학교(교장 정성하)는 6월 20일(화) 병설유치원생 10명과 전교생이 애향심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우리 고장 명산 오르기를 실시했다.
우리 고장 명산인 금산면 거금도에 솟아있는 적대봉 2.3km의 가파르고 힘든 등반 코스였으나 한명의 낙오자 없이 학생들이 적대봉까지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다.
적대봉(592m)까지 학생들은 녹음이 짙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고 산을 오르는 동안 땀도 흘렸지만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명산 오르기를 통해 학생들은 고학년과 저학년이 서로 짝을 이루어 서로 도와주며 힘들고 지칠 때마다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고장 명산 오르기에 참가한 금산초 5학년 이은혜 학생은 “적대봉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파르고 멀어서 땀도 나고 숨차고 힘들었지만, 선생님이 나눠주신 바나나와 쵸코바를 먹으며 참고 올라갔다. 우리고장 금산을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올라갔다. 정상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수고한 나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명산 오르기를 행사를 준비한 윤제현 선생님은 “학생들이 가파른 산길을 오르느라 힘들었을 텐데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여 자랑스러웠고 이번 등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성하 교장은 “이번 등반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체력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애향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 고장 명산인 금산면 거금도에 솟아있는 적대봉 2.3km의 가파르고 힘든 등반 코스였으나 한명의 낙오자 없이 학생들이 적대봉까지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다.
적대봉(592m)까지 학생들은 녹음이 짙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고 산을 오르는 동안 땀도 흘렸지만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명산 오르기를 통해 학생들은 고학년과 저학년이 서로 짝을 이루어 서로 도와주며 힘들고 지칠 때마다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고장 명산 오르기에 참가한 금산초 5학년 이은혜 학생은 “적대봉이 생각했던 것보다 가파르고 멀어서 땀도 나고 숨차고 힘들었지만, 선생님이 나눠주신 바나나와 쵸코바를 먹으며 참고 올라갔다. 우리고장 금산을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올라갔다. 정상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수고한 나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번 명산 오르기를 행사를 준비한 윤제현 선생님은 “학생들이 가파른 산길을 오르느라 힘들었을 텐데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여 자랑스러웠고 이번 등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성하 교장은 “이번 등반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체력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 고장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워 애향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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