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오케스트라 ‘돌실 윈드’ 석곡중, 호남예술제 금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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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중학교(교장 고영진)는 2017년 5월 3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연계 예술체험을 실시하였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광주플랫폼(광주문화재단)에서 진행된 미디어아트 체험에서 학생들은 광주·전남지역의 미디어 아티스트(이이남 등)에 대해 알아보고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홀로그램 콘서트, VR체험에 참여함으로써 교과융합적 사고와 예술적 사고를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오후 일정으로 ‘돌실 윈드오케스트라’(이하 ‘돌실윈드’)는 5·18 광주학생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62회 호남예술제에 참가하였다. ‘돌실윈드’는 관악기와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2015년 11월 창단되어 석곡중학교 전교생 58명 중 총 42명(플룻 10명, 클라리넷 8명, 색소폰 7명, 트럼펫 5명, 호른 2명, 튜바 2명, 유포늄 1명, 트럼본 3명, 타악기 4명)이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돌실 윈드’는 2월 예비 신입생을 포함한 겨울방학 악기캠프를 시작으로 호남예술제 출전을 준비하였으며 차예지 교사의 지휘로 ‘기쁨의 행진(최정연)’, ‘DAKOTA(Jacob de Hann)’를 연주하여 창단 2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호남예술제 합주부 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돌실윈드’ 단장인 이주희(3학년) 학생은 “호남예술제 출전을 준비하는 동안 연주기량이 한층 더 성장하였으며 오케스트라, 현악중주, 타악기합주등 다양한 악기구성의 연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를 가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돌실윈드’는 여름방학 악기캠프(2017년 7월 25일~8월 24일) 운영 및 8월 전국관악경연대회(2017년 8월 24일) 출전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석곡중학교 ‘돌실윈드’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예술적 발전을 이끌어 갈 중심축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오후 일정으로 ‘돌실 윈드오케스트라’(이하 ‘돌실윈드’)는 5·18 광주학생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62회 호남예술제에 참가하였다. ‘돌실윈드’는 관악기와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2015년 11월 창단되어 석곡중학교 전교생 58명 중 총 42명(플룻 10명, 클라리넷 8명, 색소폰 7명, 트럼펫 5명, 호른 2명, 튜바 2명, 유포늄 1명, 트럼본 3명, 타악기 4명)이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돌실 윈드’는 2월 예비 신입생을 포함한 겨울방학 악기캠프를 시작으로 호남예술제 출전을 준비하였으며 차예지 교사의 지휘로 ‘기쁨의 행진(최정연)’, ‘DAKOTA(Jacob de Hann)’를 연주하여 창단 2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호남예술제 합주부 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돌실윈드’ 단장인 이주희(3학년) 학생은 “호남예술제 출전을 준비하는 동안 연주기량이 한층 더 성장하였으며 오케스트라, 현악중주, 타악기합주등 다양한 악기구성의 연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를 가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돌실윈드’는 여름방학 악기캠프(2017년 7월 25일~8월 24일) 운영 및 8월 전국관악경연대회(2017년 8월 24일) 출전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다. 석곡중학교 ‘돌실윈드’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예술적 발전을 이끌어 갈 중심축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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