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중, 음악으로 감성은 충전! 인성도 쑥쑥~ 빛가람중학교 ‘어울림 작은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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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햇살에 생기가 감도는 5월, 빛가람중학교(교장 최현주) 본관은 풍성한 음악의 선율이 가득 찼다. 개교 이래 4년째 꾸준히 열리고 있는‘어울림 작은 음악회’가 26일 올해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이는 나른해지는 5월 말에 학생들의 지친 마음에 감성을 한껏 불어넣어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모여 소통하고 즐기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학생 및 교직원들이 1층 실내‘열린문화공간’에 점차 모였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담아 다함께 힘차게 카운트를 셌다. 사회자 김동환 ‧ 최영찬 학생의 인사를 시작으로 12시 25분부터 40여 분간 음악회가 진행되었다.
음악회는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You raise me up’ 연주로 막이 올랐다. 연주자들은 악기를 한 음 한 음 정성을 다해 짚어가며 서로 간 하모니를 맞추려는 열정을 보였고, 관객은 편안한 현악의 선율에 눈을 지그시 감고 감상하는 태도로 화답했다. 두 번째 무대는 귀여운 1학년 김다원 학생이 관객에게 생소한 우쿨렐레로 분위기 있는‘River flows in you’를 진지하게 연주해 반전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음악회에서 단연 이목을 집중시켰던 공연은 3학년 이효은 학생의‘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월광 3악장’연주였다. 건반 위를 춤추듯 누비는 화려한 연주는 작은 음악회의 품격과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뒤이어 숲 속에 지저귀는 새들의 음성처럼 맑고 고운 플루트 앙상블‘Entertainer’연주와 묵직한 금관악기의‘Imperial March’연주가 이어져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구성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상큼 발랄한 1학년 문채연‧이윤희 학생이 랩과 보컬로 가요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익숙한 멜로디에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된 것처럼 박수를 치며 노래를 함께 불러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 무대에 깜짝 등장한 유정현 교사는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환호를 받으며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유정현 교사는“공연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학생들의 새로운 매력과 끼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라는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오늘 열린 1회를 시작으로‘어울림 작은음악회’는 6월과 9월에 거쳐 연 3회 계속해서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내내 학생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신 최현주 교장선생님은“학생들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감성과 인성을 고루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주는 것이야말로 학교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작은 무대일지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에 서 본 경험은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학생 및 교직원들이 1층 실내‘열린문화공간’에 점차 모였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담아 다함께 힘차게 카운트를 셌다. 사회자 김동환 ‧ 최영찬 학생의 인사를 시작으로 12시 25분부터 40여 분간 음악회가 진행되었다.
음악회는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You raise me up’ 연주로 막이 올랐다. 연주자들은 악기를 한 음 한 음 정성을 다해 짚어가며 서로 간 하모니를 맞추려는 열정을 보였고, 관객은 편안한 현악의 선율에 눈을 지그시 감고 감상하는 태도로 화답했다. 두 번째 무대는 귀여운 1학년 김다원 학생이 관객에게 생소한 우쿨렐레로 분위기 있는‘River flows in you’를 진지하게 연주해 반전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번 음악회에서 단연 이목을 집중시켰던 공연은 3학년 이효은 학생의‘베토벤 피아노소나타 월광 3악장’연주였다. 건반 위를 춤추듯 누비는 화려한 연주는 작은 음악회의 품격과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뒤이어 숲 속에 지저귀는 새들의 음성처럼 맑고 고운 플루트 앙상블‘Entertainer’연주와 묵직한 금관악기의‘Imperial March’연주가 이어져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구성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상큼 발랄한 1학년 문채연‧이윤희 학생이 랩과 보컬로 가요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익숙한 멜로디에 관객 모두가 하나가 된 것처럼 박수를 치며 노래를 함께 불러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 무대에 깜짝 등장한 유정현 교사는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환호를 받으며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했다.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 유정현 교사는“공연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학생들의 새로운 매력과 끼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라는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오늘 열린 1회를 시작으로‘어울림 작은음악회’는 6월과 9월에 거쳐 연 3회 계속해서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내내 학생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신 최현주 교장선생님은“학생들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감성과 인성을 고루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주는 것이야말로 학교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입니다. 작은 무대일지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에 서 본 경험은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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