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학교급식을 위해 팔 걷어 부치다 교육청 간부공무원 1일 학교급식 도우미에 직접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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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으로 하절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하여 관내 빛누리초등학교, 영산포여자중학교를 대상으로 5월 24일, 25일 간부공무원이 학교급식 도우미에 직접 참여 하였다.
오인성 교육장과 이성민 과장은 급식 도우미에 직접 참여하고 힘든 여건속에서도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하는 조리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현장의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조리공정, 급식시설‧설비, 위생관리 실태 등 급식의 전반적인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학교급식관계자 김현희(빛누리초 조리사)는 “교육장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직접 조리실에 방문하셔서 고충을 공감하여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는 말씀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며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정지희(영산포여중 영양사)는 “과장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위생관리하는 부분과 배식하시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셔서 힘이 된다며 자체 위생관리를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지속적으로 간부공무원이 급식에 직접참여 함으로써 관내 모든 학교가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하여 학교급식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의 현안 문제를 직접 청취, 협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오인성 교육장과 이성민 과장은 급식 도우미에 직접 참여하고 힘든 여건속에서도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하는 조리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현장의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조리공정, 급식시설‧설비, 위생관리 실태 등 급식의 전반적인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학교급식관계자 김현희(빛누리초 조리사)는 “교육장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직접 조리실에 방문하셔서 고충을 공감하여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는 말씀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며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정지희(영산포여중 영양사)는 “과장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위생관리하는 부분과 배식하시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셔서 힘이 된다며 자체 위생관리를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지속적으로 간부공무원이 급식에 직접참여 함으로써 관내 모든 학교가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하여 학교급식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의 현안 문제를 직접 청취, 협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안전한 학교급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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