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의 행복! 수자원공사(전남서남권관리단) 작은 학교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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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초등학교(교장 신기동)는 지난 5월 18~19일에 수학여행을 실시하였다. 장소는 용인에버랜드와 한국 민속촌이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전교생 40명중 3~6학년 26명이 다녀왔다. 요즘 면단위 학교 학생들의 수가 많이 적다보니 한꺼번에 움직일 수밖에 없다.
매년 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조용성)에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아 수학여행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방 국가기관에서 작은 학교에 교육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기에 학교에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어느 도시 보다 예산 지원이 많아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고 또 학교에서는 지원되는 예산으로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한층 알차게 운영할 수 있다.
시골에서 도시권 휴양지나 박물관을 자주 갈 수 없는 실정이라 이번 수학여행을 통해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는 놀이기구를 타며 날려버렸고, 민속촌에서는 옛날 풍경과 한복을 입은 모델들 그리고 방송 촬영등 자주 접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이 즐거워 보였다.
기관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작은 학교 프로그램이 풍성해졌고 그로인해 학부모님들의 부담도 줄어들게 되고 아이들에게 격조 높은 교육활동을 해 줄 수 있는 작은 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은 계속 될 것이고 그로인해 작은 학교의 아이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 예쁘고 작은 학교 부산초로 오세요!!!
이번 수학여행은 전교생 40명중 3~6학년 26명이 다녀왔다. 요즘 면단위 학교 학생들의 수가 많이 적다보니 한꺼번에 움직일 수밖에 없다.
매년 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조용성)에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아 수학여행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방 국가기관에서 작은 학교에 교육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기에 학교에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어느 도시 보다 예산 지원이 많아 학부모들의 부담도 줄고 또 학교에서는 지원되는 예산으로 학생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한층 알차게 운영할 수 있다.
시골에서 도시권 휴양지나 박물관을 자주 갈 수 없는 실정이라 이번 수학여행을 통해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는 놀이기구를 타며 날려버렸고, 민속촌에서는 옛날 풍경과 한복을 입은 모델들 그리고 방송 촬영등 자주 접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며 해맑게 웃는 아이들이 즐거워 보였다.
기관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작은 학교 프로그램이 풍성해졌고 그로인해 학부모님들의 부담도 줄어들게 되고 아이들에게 격조 높은 교육활동을 해 줄 수 있는 작은 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은 계속 될 것이고 그로인해 작은 학교의 아이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 예쁘고 작은 학교 부산초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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