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세상 나눔으로부터 광양평생육관 공연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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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조재훈)은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사랑나눔봉사단 공연팀 100여명이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찾아가 흥겨운 공연봉사를 펼쳤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자 이루어졌으며,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연주, 한국무용, 댄스, 노래공연 등 다양한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
천사노인복지센터 직원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해주실 줄 몰랐다. 면소재지라 봉사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 정말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셨다”며 고마워 하였다.
봉사자 최미단 님은 “나누는 기쁨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꼭 잡은 손을 놓지 않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 뭉클하였고, 봉사하는 내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행복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광양평생교육관 사랑나눔봉사단은 17개 공연팀이 옥룡면 천사노인복지센터, 봉강면 봉강노인요양원 등 원거리지역 복지시설과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 등 장애시설까지 15개 기관에 매달 정기적으로 공연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자 이루어졌으며,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연주, 한국무용, 댄스, 노래공연 등 다양한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
천사노인복지센터 직원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해주실 줄 몰랐다. 면소재지라 봉사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 정말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셨다”며 고마워 하였다.
봉사자 최미단 님은 “나누는 기쁨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 꼭 잡은 손을 놓지 않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 뭉클하였고, 봉사하는 내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행복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광양평생교육관 사랑나눔봉사단은 17개 공연팀이 옥룡면 천사노인복지센터, 봉강면 봉강노인요양원 등 원거리지역 복지시설과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 등 장애시설까지 15개 기관에 매달 정기적으로 공연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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