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혁신학교 봉선초 학생회, 친구사랑주간 학생회 주도 다채로운 교육활동, 등굣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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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초등학교(교장 이서인) 학생회가 4월3일부터 7일까지 1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운영했다. 친구에게 편지쓰기, 친구에 대한 한 문장 정의 내리기 공모, 등굣길 캠페인 활동 등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친교활동이 진행됐다.
학생회는 ‘친구사랑주간’을 위해 ‘친구야 사랑해’라는 문구가 들어간 예쁜 편지지를 별도로 제작하고 참여 학생을 위해 막대사탕도 준비했다. 약 150통의 편지가 친구들 간에 오고갔고 학생들은 손글씨의 따뜻함을 새로이 느꼈다.
‘친구란 무엇인가요?’ 한 문장 쓰기 학급 공모 이벤트에도 많은 학급들이 참여했다. ‘친구란 내 마음을 풀어주는 열쇠다’(6학년 1반 김00), ‘친구란 내 슬픔·기쁨을 함께하는 응원단이다’(3학년 3반 김미연), ‘친구와는 함께 다치고, 함께 웃을 수 있다’(1학년 3반 김웅현)는 문구들이 채택됐다. 해당 문구는 멋진 포스터로 재탄생해 급식실 앞에 일주일간 전시하여 친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친구사랑주간’에 많은 학생이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학생회 임원들이 진행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행사였다는 점이다. 학생회 임원이기 전에 같은 학생이기에 친구, 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육활동들을 기획할 수 있었고, 참여하는 학생들도 언니, 오빠들이 운영하는 행사이기에 즐겁게 참여했다는 반응이다.
봉선초 이서인 교장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주간을 학생회와 연계하니, 주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며 흐뭇해했다. 임현태 학생회 담당교사는 “새로운 행사를 만들기보다 학교교육주간에 녹아드는 활동으로 내실 있는 학교교육행사가 되는데 큰 축이 되는 역할을 하는 학생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와는 별개로 학급자치 활성화에도 앞장섰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준선(6년) 학생회장은 “처음 추진하는 행사라서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학생들이 행복했다는 소감을 들으니 정말 보람됐다”고 말했다. 5학년 이진희 학생은 “친구에게 편지 쓸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친구와 더 친해졌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학생회는 ‘친구사랑주간’을 위해 ‘친구야 사랑해’라는 문구가 들어간 예쁜 편지지를 별도로 제작하고 참여 학생을 위해 막대사탕도 준비했다. 약 150통의 편지가 친구들 간에 오고갔고 학생들은 손글씨의 따뜻함을 새로이 느꼈다.
‘친구란 무엇인가요?’ 한 문장 쓰기 학급 공모 이벤트에도 많은 학급들이 참여했다. ‘친구란 내 마음을 풀어주는 열쇠다’(6학년 1반 김00), ‘친구란 내 슬픔·기쁨을 함께하는 응원단이다’(3학년 3반 김미연), ‘친구와는 함께 다치고, 함께 웃을 수 있다’(1학년 3반 김웅현)는 문구들이 채택됐다. 해당 문구는 멋진 포스터로 재탄생해 급식실 앞에 일주일간 전시하여 친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친구사랑주간’에 많은 학생이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학생회 임원들이 진행하는 학생 맞춤형 교육행사였다는 점이다. 학생회 임원이기 전에 같은 학생이기에 친구, 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육활동들을 기획할 수 있었고, 참여하는 학생들도 언니, 오빠들이 운영하는 행사이기에 즐겁게 참여했다는 반응이다.
봉선초 이서인 교장은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육주간을 학생회와 연계하니, 주관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에게도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며 흐뭇해했다. 임현태 학생회 담당교사는 “새로운 행사를 만들기보다 학교교육주간에 녹아드는 활동으로 내실 있는 학교교육행사가 되는데 큰 축이 되는 역할을 하는 학생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이와는 별개로 학급자치 활성화에도 앞장섰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준선(6년) 학생회장은 “처음 추진하는 행사라서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학생들이 행복했다는 소감을 들으니 정말 보람됐다”고 말했다. 5학년 이진희 학생은 “친구에게 편지 쓸 기회가 있어서 좋았고 친구와 더 친해졌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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