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인성캠프 열려 아이들 신났어요. 학다리중앙초, 이야기 나누며 놀이까지, 재미 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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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중앙초(교장 이화진)는 4월 7일(금) ‘책으로 만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독서․토론 인성캠프를 실시하여 전교생이 그림책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즐겁게 노는 소리로 학내가 시끌벅적 떠들썩하였다.
이번‘독서․토론 인성캠프’는 이웃학교 엄다초와 공동 운영하는 학나래 협동학교군 맞춤형 특성화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읽고 독서토론과 책놀이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전남 중부 지역 6명의 수석교사가 주관이 되어 학년군별로 2명이 한 팀이 되어 교차활동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2학년군은 수석교사가 「프레드릭」을 읽어주고 책 표지를 보고 생각나는 점이나 프레드릭의 생김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식토론을 나누며 말문을 텄다. 프레드릭이 모은 색깔을 활동지에 표현해보고 색종이를 찢고 오려서 프레드릭을 만들었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읽고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둠별 브레인라이팅토론을 펼쳤다.
3․4학년군은 「새앙쥐와 태엽쥐」를 읽어주면서 뒷이야기를 추론하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냈으며 ‘생쥐와 고양이’게임으로 흥미를 더하였다. 「빨간 끝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를 읽고 사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건넸으며 모둠별로 주어진 빨간 끈을 이용하여 ‘우리학교 최고♡’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하였다.
5․6학년군은 미리 읽어온「이태석, 낮은 곳에서 진정으로 나눔을 실천하다」에서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 만들기를 하여 모둠별 도전 골든벨 게임을 하는가 하면 ‘이태석 신부의 선택은 옳은가?’라는 토론주제로 찬반토론을 펼치기도 하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평소 미안한 사람에게 편지쓰기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담임 이경화선생님은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그림책을 선택해서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과 읽은 내용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토의․토론하고 놀이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토론하는 즐거움을 엿보았다. 평소 수업에서도 토의토론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학급에서 신나는 토론문화가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화진 교장은 “독서․토론수업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한 독서․토론 인성캠프가 아이들에게는 책을 더 가까이 하고 즐겨 읽는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교사들에게는 독서토론수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교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토론능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독서․토론 인성캠프’는 이웃학교 엄다초와 공동 운영하는 학나래 협동학교군 맞춤형 특성화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읽고 독서토론과 책놀이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그림책을 사랑하는 전남 중부 지역 6명의 수석교사가 주관이 되어 학년군별로 2명이 한 팀이 되어 교차활동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2학년군은 수석교사가 「프레드릭」을 읽어주고 책 표지를 보고 생각나는 점이나 프레드릭의 생김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식토론을 나누며 말문을 텄다. 프레드릭이 모은 색깔을 활동지에 표현해보고 색종이를 찢고 오려서 프레드릭을 만들었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읽고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둠별 브레인라이팅토론을 펼쳤다.
3․4학년군은 「새앙쥐와 태엽쥐」를 읽어주면서 뒷이야기를 추론하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 냈으며 ‘생쥐와 고양이’게임으로 흥미를 더하였다. 「빨간 끝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를 읽고 사자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을 돌아가면서 한마디씩 건넸으며 모둠별로 주어진 빨간 끈을 이용하여 ‘우리학교 최고♡’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하였다.
5․6학년군은 미리 읽어온「이태석, 낮은 곳에서 진정으로 나눔을 실천하다」에서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 만들기를 하여 모둠별 도전 골든벨 게임을 하는가 하면 ‘이태석 신부의 선택은 옳은가?’라는 토론주제로 찬반토론을 펼치기도 하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평소 미안한 사람에게 편지쓰기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1학년 담임 이경화선생님은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그림책을 선택해서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과 읽은 내용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토의․토론하고 놀이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토론하는 즐거움을 엿보았다. 평소 수업에서도 토의토론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학급에서 신나는 토론문화가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화진 교장은 “독서․토론수업 선도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한 독서․토론 인성캠프가 아이들에게는 책을 더 가까이 하고 즐겨 읽는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교사들에게는 독서토론수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교수 역량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토론능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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