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 최종 선발! 순천중앙초,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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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초등학교(교장 김동언) 축구부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벌교에서 열린 전남소년체육대회 축구대회에서 1차전 우승팀 광양제철남초를 상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이로써 순천중앙초는 다음달 충남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남 대표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2차전으로 상대한 해남동초, 장흥초, 영광초를 잇따라 무실점으로 대승을 하며 우승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1차전 우승팀인 광양제철남초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승리하여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이에 앞서 2월에 열린 2017년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에서 U-12부 3위와 함께 개인수상 장려상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축구부 감독 정한균은 “힘든 여건이었지만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보여줘서 자랑스럽고 경기를 잘 치를 수 있게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 학생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순천중앙초 김동언 교장은 “올해 우리학교 출신 국가대표가 3명이나 선발된 가운데 전국소년체전 전남도대표 출전권을 획득하며 연달아 좋은 일이 겹쳐서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산 소년체전 5회 우승(1995, 1997, 2000, 2001, 2003)을 자랑하는 순천중앙초는 영광 재현에 강한 의욕을 내비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2차전으로 상대한 해남동초, 장흥초, 영광초를 잇따라 무실점으로 대승을 하며 우승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1차전 우승팀인 광양제철남초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로 승리하여 전국소년체전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이에 앞서 2월에 열린 2017년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 연맹전에서 U-12부 3위와 함께 개인수상 장려상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우승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축구부 감독 정한균은 “힘든 여건이었지만 우리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보여줘서 자랑스럽고 경기를 잘 치를 수 있게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과 학부모, 학생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순천중앙초 김동언 교장은 “올해 우리학교 출신 국가대표가 3명이나 선발된 가운데 전국소년체전 전남도대표 출전권을 획득하며 연달아 좋은 일이 겹쳐서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산 소년체전 5회 우승(1995, 1997, 2000, 2001, 2003)을 자랑하는 순천중앙초는 영광 재현에 강한 의욕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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