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다리중앙초 아이들! 학다리중앙초 13명, 면민의 날 장학증 수여받아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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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다리중앙초(교장 이화진) 학생 13명이 지난 4월 1일 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학교면 번영회(회장 김한기)와 재림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학다리중앙초에 재학중인 4~6학년 학생 중 생활환경은 어렵지만 평소 근면성실하며, 교내외 각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밝고 건강한 학생들로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학교면 번영회 김한기 회장은 평소 학다리중앙초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로서 학교교육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재림장학재단(회장 홍승희)은 2017년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4월 1일 학교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학다리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10명의 장학생을 선정하여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면 번영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강소은(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2명과 재림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김수민(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9명의 학생들은 학습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며 함평군을 빛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화진 교장은 “장학금을 지급해주신 학교면 번영회와 재림장학재단, 그리고 학교교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욱 더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업에 정진해 국가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학다리중앙초에 재학중인 4~6학년 학생 중 생활환경은 어렵지만 평소 근면성실하며, 교내외 각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밝고 건강한 학생들로 담임교사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학교면 번영회 김한기 회장은 평소 학다리중앙초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로서 학교교육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재림장학재단(회장 홍승희)은 2017년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4월 1일 학교면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학다리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10명의 장학생을 선정하여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면 번영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강소은(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2명과 재림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김수민(학다리중앙초 6학년) 외 9명의 학생들은 학습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성실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며 함평군을 빛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화진 교장은 “장학금을 지급해주신 학교면 번영회와 재림장학재단, 그리고 학교교육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욱 더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업에 정진해 국가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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