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들과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과의 행복한 만남 손불초, 손불서초, 신광초, 손불중 명사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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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불초등학교(교장 박소영)는 3월 17일에 군유관에서 손불초, 손불서초, 신광초, 손불중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함평군수,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전라남도도의원, 함평군의원 및 지역 기관장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 무지개지구 협동학교군 프로그램의 하나인 명사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손불초 41회, 손불중 5회 졸업 선배이신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과의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권 장관님은 ‘꿈을 이루어가는 길’이란 주제의 강의를 통해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되고, 그 노력들이 모여서 결국은 꿈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어릴 적 삶의 경험을 비추어 말씀해 주셨는데, 특히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현재의 직업과 20년 후의 직업이 다를 것임으로 먼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고,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손불초 6학년 이지영 학생은 “장관님이 어릴 때 공부를 잘하지 못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노력한 결과 장관님이 되셨다는 강의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나도 이제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였다.
강의 후에는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꿈나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면서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하셨다.
손불초 박소영 교장은 “우리나라 청년들의 고용 안정과 취업을 위해 일하시느라 바쁘신 중에도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 위해 직접 오셔서 좋은 강의를 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이기권 장관님은 ‘꿈을 이루어가는 길’이란 주제의 강의를 통해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되고, 그 노력들이 모여서 결국은 꿈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어릴 적 삶의 경험을 비추어 말씀해 주셨는데, 특히 지식정보화사회에서는 현재의 직업과 20년 후의 직업이 다를 것임으로 먼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고,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손불초 6학년 이지영 학생은 “장관님이 어릴 때 공부를 잘하지 못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 마인드로 노력한 결과 장관님이 되셨다는 강의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나도 이제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였다.
강의 후에는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꿈나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면서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하셨다.
손불초 박소영 교장은 “우리나라 청년들의 고용 안정과 취업을 위해 일하시느라 바쁘신 중에도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 위해 직접 오셔서 좋은 강의를 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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