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고, 나눔과 배려의 희망 씨앗 심기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부문화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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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고등학교는 3월 15일 4시 시리우스 강당에서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소양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봉사활동 소양교육의 일환인 ‘2017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부문화 교육’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제고 및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 학교에 한해 신청을 받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의의 및 필요성, 기부문화의 이해, 학생 자원봉사활동 분야 및 활동 방법 등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 DOVOL 자원봉사 사이트 가입안내 및 이용방법을 안내 받았다. 2학년 이지윤 학생은 “마음을 통해 손길의 온기를 나누고,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도움을 받는 사람이 나아갈 의지를 갖게 된다면 봉사는 우리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믿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2학년 조호정 학생은 봉사를 뿌리에 비유하여 은유를 통해 봉사의 의미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 번 내린 뿌리는 쭉쭉 뻗다가 언젠가는 옆에 있는 이웃 뿌리를 만나게 된다. 봉사는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힘써서 뻗어나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를 통해 맺어지는 인연과 만남이 한 데 얽혀 한 덩이가 되는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학생들은 봉사활동 소양 교육을 통해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자발적으로 봉사의 기쁨을 알아가는 원동력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봉사의 큰 틀을 그리고, 실천하는 일의 필요성을 더불어 깨닫게 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권형아 교사는 “봉사의 중요성을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되어 봉사하는 삶의 기쁨을 나누는 남악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악고등학교는 나눔엔젤, RCY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나눔과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학생 참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의의 및 필요성, 기부문화의 이해, 학생 자원봉사활동 분야 및 활동 방법 등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 DOVOL 자원봉사 사이트 가입안내 및 이용방법을 안내 받았다. 2학년 이지윤 학생은 “마음을 통해 손길의 온기를 나누고,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도움을 받는 사람이 나아갈 의지를 갖게 된다면 봉사는 우리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믿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2학년 조호정 학생은 봉사를 뿌리에 비유하여 은유를 통해 봉사의 의미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 번 내린 뿌리는 쭉쭉 뻗다가 언젠가는 옆에 있는 이웃 뿌리를 만나게 된다. 봉사는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힘써서 뻗어나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를 통해 맺어지는 인연과 만남이 한 데 얽혀 한 덩이가 되는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이처럼 학생들은 봉사활동 소양 교육을 통해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자발적으로 봉사의 기쁨을 알아가는 원동력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봉사의 큰 틀을 그리고, 실천하는 일의 필요성을 더불어 깨닫게 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권형아 교사는 “봉사의 중요성을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되어 봉사하는 삶의 기쁨을 나누는 남악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악고등학교는 나눔엔젤, RCY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나눔과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학생 참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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