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을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 고흥과역중, 매년 신입생 장학금 1인당 1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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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재능을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고흥과역중학교(교장 윤재학)가 총동문회와 손을 맞잡고 농어촌지역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 거행된 2017학년도 입학식에 영주&과역중학교총동문회(회장 송정인, 21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후배들의 입학 축하와 함께 신입생 7명 전원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는 지난해 제 10대 김상환(20회) 회장 재임시 모교 발전 후원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2017학년도 신입생부터 매년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기로 총동문회에서 결정된 것으로써 이번에 그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윤재학 교장은 총동문회의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입학식 환영사를 통해, 건전하고 올바른 삶의 태도와 함께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적성 그리고 끼를 살려,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당당하게 재능을 키워가는 학생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송정인 총동문회장은 신입생과 재학생이 서로 돕고 배려하면서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함은 물론,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약속을 하여 교직원,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고흥과역중학교는 총동문회와의 교류는 물론, 시인, 작가 등 명사 초청, 지역민 대상 봉사활동, 꿈 사다리 학교 운영, 야간공부방 운영, 지역민과의 활발한 소통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농어촌지역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꿈을 향해 재능을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신뢰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월 2일 거행된 2017학년도 입학식에 영주&과역중학교총동문회(회장 송정인, 21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후배들의 입학 축하와 함께 신입생 7명 전원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는 지난해 제 10대 김상환(20회) 회장 재임시 모교 발전 후원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2017학년도 신입생부터 매년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기로 총동문회에서 결정된 것으로써 이번에 그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윤재학 교장은 총동문회의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입학식 환영사를 통해, 건전하고 올바른 삶의 태도와 함께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적성 그리고 끼를 살려,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당당하게 재능을 키워가는 학생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송정인 총동문회장은 신입생과 재학생이 서로 돕고 배려하면서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기를 당부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함은 물론,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약속을 하여 교직원,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고흥과역중학교는 총동문회와의 교류는 물론, 시인, 작가 등 명사 초청, 지역민 대상 봉사활동, 꿈 사다리 학교 운영, 야간공부방 운영, 지역민과의 활발한 소통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농어촌지역 작은 학교 희망 만들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꿈을 향해 재능을 키워가는 행복한 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신뢰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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