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위한 1년, 미래를 향한 날개짓’ 벌교초등학교, 2월을 ‘꿈·끼 표현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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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교육 1번지 벌교초등학교, 꿈·끼 표현주간을 통해 아이들이 1년간 갈고닦은 교육과정을 펼쳐 보이다.
전남 벌교초등학교는 2월을 ‘꿈·끼 표현의 달’로 운영하고 있다. 1년간 아이들이 곳곳에서 다양한 배움을 엮어간 이야기를 친구들, 선후배, 부모님, 선생님들께 들려주고 자기 스스로 꿈을 위해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이는 학년말 축제기간이다.
2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꿈을 위한 1년, 미래를 향한 날개짓’이라는 제목 아래 교육과정 성과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이어 13일에는 채동선 실내악단과의 MOU체결을 통한 협연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쳐보이는 무대를 이어갔다.
학년군별로(1~2학년군, 3~5학년군)실시한 발표회는 모든 아이들이 1년간 학교에서 일궈온 자신만의 배움의 세계를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
사회시간에 배운 내용을 인터뷰 연극으로 만들어 발표하고(5학년)학습한 내용을 퀴즈로 발표하여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학생들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평소 음악시간에 같은 반 모든 친구와 화음을 만들어낸 리듬악기 합주와 고운 목소리로 우리 반이 함께 한 목소리로 부른 동요 메들리(3학년)도 감동을 자아냈다.
실과시간에 배운 동영상 편집 기술을 적용해 만든 강남스타일 패러디 동영상(5학년)에서는 유머와 감각이 톡톡 튀는 장면마다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인문학 교육을 통해 시와 글쓰기를 학습한 학생들은 전 학년에서 애송시 낭송도 이어갔다. 이 밖에도 우리 반이 하나가 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 등 총 50여개에 달하는 프로그램에는 벌교초 학생들의 성장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담긴 소중한 무대가 되었다.
이어진 채동선 실내악단과의 협연 음악회에서는 보성유스오케스트라단으로 활동하는 벌교초등학교 학생들이 배턴을 이어받아 꿈과 끼를 펼쳐보였다.
‘베토벤의 음악 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귀에 익숙한 애니메이션 곡인 ‘Let it go’와 ‘미녀와 야수’ 등의 곡을 벌교초등학교 학생들의 손으로 연주하여 1년간 ‘리틀 채동선’으로서 활동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였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벌교초등학교 양선례 교감선생님의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을 주제로한 동화구연과 샌드아트가 어울어진 실내악 연주가 이어졌다. 평소엔 귀로 듣기만 하여 생소하였던 클래식 음악을 이번 무대를 통해 눈으로 보고, 이야기로 들으며 즐기는 감동적인 무대가 되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전교생이 벌교지역 민족음악가인 채동선 선생이 작곡한 ‘태극기 노래’를 제창하며 역사 문화 학교로서의 자부심을 마음에 새겼다.
김재흥 벌교초등학교 교장은 한 학년을 마무리하던 2월이 학생이 주인이 되는 축제기간으로 거듭남으로써 아이들이 미래를 위한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모든 아이들에게 칭찬과 사랑의 인사를 건넸다.
전남 벌교초등학교는 2월을 ‘꿈·끼 표현의 달’로 운영하고 있다. 1년간 아이들이 곳곳에서 다양한 배움을 엮어간 이야기를 친구들, 선후배, 부모님, 선생님들께 들려주고 자기 스스로 꿈을 위해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이는 학년말 축제기간이다.
2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꿈을 위한 1년, 미래를 향한 날개짓’이라는 제목 아래 교육과정 성과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이어 13일에는 채동선 실내악단과의 MOU체결을 통한 협연 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쳐보이는 무대를 이어갔다.
학년군별로(1~2학년군, 3~5학년군)실시한 발표회는 모든 아이들이 1년간 학교에서 일궈온 자신만의 배움의 세계를 표현하는 기회가 되었다.
사회시간에 배운 내용을 인터뷰 연극으로 만들어 발표하고(5학년)학습한 내용을 퀴즈로 발표하여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학생들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평소 음악시간에 같은 반 모든 친구와 화음을 만들어낸 리듬악기 합주와 고운 목소리로 우리 반이 함께 한 목소리로 부른 동요 메들리(3학년)도 감동을 자아냈다.
실과시간에 배운 동영상 편집 기술을 적용해 만든 강남스타일 패러디 동영상(5학년)에서는 유머와 감각이 톡톡 튀는 장면마다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인문학 교육을 통해 시와 글쓰기를 학습한 학생들은 전 학년에서 애송시 낭송도 이어갔다. 이 밖에도 우리 반이 하나가 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 등 총 50여개에 달하는 프로그램에는 벌교초 학생들의 성장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담긴 소중한 무대가 되었다.
이어진 채동선 실내악단과의 협연 음악회에서는 보성유스오케스트라단으로 활동하는 벌교초등학교 학생들이 배턴을 이어받아 꿈과 끼를 펼쳐보였다.
‘베토벤의 음악 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귀에 익숙한 애니메이션 곡인 ‘Let it go’와 ‘미녀와 야수’ 등의 곡을 벌교초등학교 학생들의 손으로 연주하여 1년간 ‘리틀 채동선’으로서 활동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펼쳐 보였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벌교초등학교 양선례 교감선생님의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을 주제로한 동화구연과 샌드아트가 어울어진 실내악 연주가 이어졌다. 평소엔 귀로 듣기만 하여 생소하였던 클래식 음악을 이번 무대를 통해 눈으로 보고, 이야기로 들으며 즐기는 감동적인 무대가 되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전교생이 벌교지역 민족음악가인 채동선 선생이 작곡한 ‘태극기 노래’를 제창하며 역사 문화 학교로서의 자부심을 마음에 새겼다.
김재흥 벌교초등학교 교장은 한 학년을 마무리하던 2월이 학생이 주인이 되는 축제기간으로 거듭남으로써 아이들이 미래를 위한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모든 아이들에게 칭찬과 사랑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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