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을 빛낸 ‘화순초등학교 스키부 선수들’ 개인전 금 1, 은 2, 동 1개, 남초·여초 단체전에서 나란히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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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0일부터 3일간 강원도 알펜시아 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진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크로스컨드리 종목)에서 화순초등학교(교장 박인식) 스키부 선수들은 여초 개인전 금 1, 은 2, 동 1개를 비롯하여 남초·여초 단체전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동계체육대회에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명품 화순초등학교’를 빛냈다.
본교 박인식 교장은 우리 선수들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수’로 성장해야한다는 교육적 철학에서 동계 훈련 기간 동안에도 틈틈이 학교공부를 자율적으로 실시하여 공부와 훈련을 병행, 성실히 노력함으로써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
전남이라는 지리적으로 열악한 조건이지만 전라남도교육청, 전남스키협회, 화순군청, 화순군체육회에서 지속적인 지원과 감독, 코치, 학생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지난 일 년 동안 많은 땀을 흘리고 노력한 결과 이와 같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번 동계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은 내·외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으며 화순초등학교 학생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는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본교 박인식 교장은 우리 선수들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수’로 성장해야한다는 교육적 철학에서 동계 훈련 기간 동안에도 틈틈이 학교공부를 자율적으로 실시하여 공부와 훈련을 병행, 성실히 노력함으로써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
전남이라는 지리적으로 열악한 조건이지만 전라남도교육청, 전남스키협회, 화순군청, 화순군체육회에서 지속적인 지원과 감독, 코치, 학생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지난 일 년 동안 많은 땀을 흘리고 노력한 결과 이와 같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이번 동계체육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은 내·외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으며 화순초등학교 학생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는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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