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설 명절맞이 위문, 나눔 확산에 공공기관 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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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고향숙) 고향숙 원장과 교직원 8명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19일 오전 북구 오산정길에 위치한 노인주거복지시설 ‘티나노인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티나노인의 집’에선 80~100세까지의 어르신 7명이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장기요양급여와 민간단체, 개인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으나 부족한 예산과 돌봄 인원의 한계로 어렵게 꾸려나가고 있어 광주교육연수원 교직원들이 2014년부터 꾸준히 찾고 있다.
소외받는 이웃에 대해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해 온 고향숙 원장은 이날 최근 더욱 추워진 겨울날씨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즐거운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관계자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추워지고 있는 겨울 날씨에 노인들이 더욱 더 힘들어하고 외로워했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서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도움을 주신 광주교육연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티나노인의 집’에선 80~100세까지의 어르신 7명이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장기요양급여와 민간단체, 개인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으나 부족한 예산과 돌봄 인원의 한계로 어렵게 꾸려나가고 있어 광주교육연수원 교직원들이 2014년부터 꾸준히 찾고 있다.
소외받는 이웃에 대해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해 온 고향숙 원장은 이날 최근 더욱 추워진 겨울날씨 속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즐거운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시설관계자에게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추워지고 있는 겨울 날씨에 노인들이 더욱 더 힘들어하고 외로워했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서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도움을 주신 광주교육연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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