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을 통한 세상읽기" 영광공공도서관, 초등학생·중학생 겨울독서·토론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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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겨울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학교장 추천과 개별접수를 통해 신청한 초등학생은 2017년 1월 3일부터 6일까지, 중학생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겨울독서·토론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겨울독서·토론교실의 주제는 ‘고전을 보다, 세상을 읽다’이다. 초등학생들은 미리 읽어 온 ‘홍길동전’에 대한 줄거리 토론을 시작으로 점차 심층적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와 추리력, 정보 분석 능력, 설득능력 등이 향상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중학생 독서·토론교실에서는 마찬가지로 우리 고전을 가지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도서로는 ‘박씨전, 반전을 꿈꾸다.’이다. 이와 더불어 부도서로는 ‘장끼전’이 준비되어 있다. 이 두 도서를 가지고 신호등토론, 수첩활용토론, 피라미드토론, 포토스탠딩토론 등 학생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 또한 책을 읽고 음식으로 느낌을 표현하는 리딩푸드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접수는 초등학생 4~5학년, 중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12월 6일부터 16일까지이며, 개별접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 353-2690(어린이자료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겨울독서·토론교실의 주제는 ‘고전을 보다, 세상을 읽다’이다. 초등학생들은 미리 읽어 온 ‘홍길동전’에 대한 줄거리 토론을 시작으로 점차 심층적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와 추리력, 정보 분석 능력, 설득능력 등이 향상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중학생 독서·토론교실에서는 마찬가지로 우리 고전을 가지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도서로는 ‘박씨전, 반전을 꿈꾸다.’이다. 이와 더불어 부도서로는 ‘장끼전’이 준비되어 있다. 이 두 도서를 가지고 신호등토론, 수첩활용토론, 피라미드토론, 포토스탠딩토론 등 학생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방식의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 또한 책을 읽고 음식으로 느낌을 표현하는 리딩푸드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접수는 초등학생 4~5학년, 중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12월 6일부터 16일까지이며, 개별접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 353-2690(어린이자료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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