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남평초, 전국 다문화 가족 합창대회 동상 수상” 우정과 화합의 아름다운 한마당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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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남평초등학교(교장 김미숙) 다문화가족 합창단이 12월 1일(목)에 법무부와 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2016년 전국 다문화가족 합창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7~10월까지 4개월여에 걸쳐 총 59개팀 78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대회를 위해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띤 경쟁 속에 가창 실력을 겨루며 다양한 화합의 장을 연출하였다. 합창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선생님, 다문화 가족들은 피곤한 내색 하나 없이 대회 시작에 앞서 축제를 즐겼고,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연신 피어났다.
남평 초등학교 학생과 다문화 가족들로 구성된 ‘남평 다문화가족 합창단’ 30명은 ‘아름다운 나라’ 라는 곡으로 7번째 무대에 섰다. 만국 공통어인 ‘음악’과 화합의 상징인 ‘합창’을 통해 문화가 달라도 서로의 생각을 전달하고 이해하며, 화려하진 않지만 고운 선율과 조화로운 목소리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겼다.
이번에 다문화 가족으로 참여한 치호른 초뤼는 “합창을 통해 한국생활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그동안 쌓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드렸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서 더없이 기쁘다.” 며 밝게 웃었다.
김미숙 교장은 “다문화 가족 합창대회는 경쟁과 입상보다 희망과 화합을 노래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무지개빛 고운 목소리를 가진 최고의 칸타빌레 합창단이 다문화 가족을 만나 더욱 빛나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외 받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경쟁을 넘어서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는 따뜻한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서로 포용하고 보듬은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난 7~10월까지 4개월여에 걸쳐 총 59개팀 78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대회를 위해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띤 경쟁 속에 가창 실력을 겨루며 다양한 화합의 장을 연출하였다. 합창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선생님, 다문화 가족들은 피곤한 내색 하나 없이 대회 시작에 앞서 축제를 즐겼고, 아이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연신 피어났다.
남평 초등학교 학생과 다문화 가족들로 구성된 ‘남평 다문화가족 합창단’ 30명은 ‘아름다운 나라’ 라는 곡으로 7번째 무대에 섰다. 만국 공통어인 ‘음악’과 화합의 상징인 ‘합창’을 통해 문화가 달라도 서로의 생각을 전달하고 이해하며, 화려하진 않지만 고운 선율과 조화로운 목소리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겼다.
이번에 다문화 가족으로 참여한 치호른 초뤼는 “합창을 통해 한국생활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그동안 쌓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보여드렸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서 더없이 기쁘다.” 며 밝게 웃었다.
김미숙 교장은 “다문화 가족 합창대회는 경쟁과 입상보다 희망과 화합을 노래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무지개빛 고운 목소리를 가진 최고의 칸타빌레 합창단이 다문화 가족을 만나 더욱 빛나보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소외 받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경쟁을 넘어서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는 따뜻한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서로 포용하고 보듬은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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