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초중, 꿈과 끼를 펼쳐라! 18일, 학생들의 재주와 소질을 발표하는 빛솔꿈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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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통합운영학교이자 무지개학교인 유치초중학교(교장 강준광)는 지난 11월 18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볼거리가 풍부한 유치빛솔꿈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치초중 학생들은 이날 학교 교육과정과 방과후학교를 통해 틈틈이 배우고 익힌 재능과 끼를 관객 앞에 선보이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오카리나, 모자춤, 방송댄스, 밴드, 붐웨커, 바이올린 등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발휘하는 장이 되었고, 담당 선생님들의 꼼꼼한 지도 덕분에 모든 학생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공연장인 강당에는 학생들이 교육과정 및 방과후학교에서 만든 다양한 작품들과 1년간의 교육활동 사진들이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일부 작품은 판매도 하여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모금하기도 하였다.
또한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직원도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무대에 올랐고, 가족들과 지역의 인사 및 매년 노인정 위문공연에 참석해 주시는 면민 어르신들도 참여하여 단순한 학교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되었다.
유치초 5학년 이소정 학생은 "많은 분들을 앞에 모시고 무대에 오르는 게 매우 떨렸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것들을 선보이고 나니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말했고, 유치중 1학년 학생은 “다모임을 통해 우리들의 의견이 반영되니 더욱 우리 손으로 꾸미는 축제가 된 것 같았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유치빛솔꿈축제는 초중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 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지역학교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발견하고 발표하여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축제는 오카리나, 모자춤, 방송댄스, 밴드, 붐웨커, 바이올린 등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발휘하는 장이 되었고, 담당 선생님들의 꼼꼼한 지도 덕분에 모든 학생이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공연장인 강당에는 학생들이 교육과정 및 방과후학교에서 만든 다양한 작품들과 1년간의 교육활동 사진들이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일부 작품은 판매도 하여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모금하기도 하였다.
또한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직원도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무대에 올랐고, 가족들과 지역의 인사 및 매년 노인정 위문공연에 참석해 주시는 면민 어르신들도 참여하여 단순한 학교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되었다.
유치초 5학년 이소정 학생은 "많은 분들을 앞에 모시고 무대에 오르는 게 매우 떨렸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것들을 선보이고 나니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다."라며 소감을 말했고, 유치중 1학년 학생은 “다모임을 통해 우리들의 의견이 반영되니 더욱 우리 손으로 꾸미는 축제가 된 것 같았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유치빛솔꿈축제는 초중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및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 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지역학교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특기를 발견하고 발표하여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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