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중 학생들, 시집 ‘들꽃바람’ 펴내 자유학기제 ‘나도 스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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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중학교(교장 이성철) 1학년 학생 24명이 시집 ‘들꽃바람’을 내놓았다. 이들은 전부 자유학기 주제선택프로그램 ‘나도 스타 작가’ 1기에 참여한 학생들이다.
시집 ‘들꽃바람’은 들꽃바람, 꽃내음과 함께 시 한편을 읽으면서 삶에 쉼표를 찍고 싶은 학생들의 소망이 담겨있다. ‘1교시 끝난 후’, ‘점심시간’, ‘가채점’, ‘사과’ 등 총 48편을 모은 ‘들꽃바람’은 1학년 학생들의 일상 모습을 담고 있다.
‘나도 스타 작가’ 프로그램은 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내면화해 독자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시 쓰기 활동을 진행해 왔다. 참여 학생들은 하상욱, 정지용 등 다양한 현대 시인들의 시를 감상하고 시인의 일생을 담은 영화도 함께 감상했다. 11월2일 자신들의 모습을 담은, 그리고 독자와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든 작품을 탈고한 후 14일 결과물을 책으로 펴냈다.
“시를 쓸 수 있는 기회가 평소에 없었는데 프로그램 참여로 시 쓰는 기회가 주어져 저의 진로와 재능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고 시집으로 출판되어 많이 뿌듯합니다. 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알게 되어 기쁩니다.” 1학년 박유빈 학생의 말이다.
1학년 학생들의 시 비평을 모은 문학비평집, 2기 학생들의 시집도 출판 예정이다. ‘꿈과 재능을 찾고 키우는 행복한 산정배움터’는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풍성하다. 그 뜨락은 지금 가을이다.
시집 ‘들꽃바람’은 들꽃바람, 꽃내음과 함께 시 한편을 읽으면서 삶에 쉼표를 찍고 싶은 학생들의 소망이 담겨있다. ‘1교시 끝난 후’, ‘점심시간’, ‘가채점’, ‘사과’ 등 총 48편을 모은 ‘들꽃바람’은 1학년 학생들의 일상 모습을 담고 있다.
‘나도 스타 작가’ 프로그램은 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내면화해 독자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시 쓰기 활동을 진행해 왔다. 참여 학생들은 하상욱, 정지용 등 다양한 현대 시인들의 시를 감상하고 시인의 일생을 담은 영화도 함께 감상했다. 11월2일 자신들의 모습을 담은, 그리고 독자와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든 작품을 탈고한 후 14일 결과물을 책으로 펴냈다.
“시를 쓸 수 있는 기회가 평소에 없었는데 프로그램 참여로 시 쓰는 기회가 주어져 저의 진로와 재능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고 시집으로 출판되어 많이 뿌듯합니다. 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알게 되어 기쁩니다.” 1학년 박유빈 학생의 말이다.
1학년 학생들의 시 비평을 모은 문학비평집, 2기 학생들의 시집도 출판 예정이다. ‘꿈과 재능을 찾고 키우는 행복한 산정배움터’는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풍성하다. 그 뜨락은 지금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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