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ween Party로 영어를 즐겁게 익혀요. 원어민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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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은 귀신 나오는 날이 아닌가요? 너무 무서워요.”
“할로윈에는 어떤 영어표현을 써요?”
완도군 노화북초등학교(교장 최양옥)는 2016년 10월 28일(금)에 원어민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를 3~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영어권의 문화를 알찬 체험으로 느끼고, 즐겁게 영어표현을 익히고자 기획된 이번 할로윈 파티는 금요일마다 영어순회교육을 맡고 있는 Mathew선생님과 함께 했다.
2000년 전 새해가 11월 1일이었던 영국에서 새해 전야제로 실시했던 할로윈의 유래와 죽은 자들을 위한 축제의 날이기에 귀신 분장을 한다는 것 등의 새로운 사실을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으로 이해하고, ‘Skeleton dance’영상보기, 할로윈 필통 만들기, ‘trick or treat’로 사탕받기 등의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할로윈 파티에 참가한 6학년 김명현 학생은 “저는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그저 무서운 날인 줄 알았는데, 축제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저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노화북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영어감성을 더해주기 위해 할로윈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파티도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할로윈에는 어떤 영어표현을 써요?”
완도군 노화북초등학교(교장 최양옥)는 2016년 10월 28일(금)에 원어민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를 3~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영어권의 문화를 알찬 체험으로 느끼고, 즐겁게 영어표현을 익히고자 기획된 이번 할로윈 파티는 금요일마다 영어순회교육을 맡고 있는 Mathew선생님과 함께 했다.
2000년 전 새해가 11월 1일이었던 영국에서 새해 전야제로 실시했던 할로윈의 유래와 죽은 자들을 위한 축제의 날이기에 귀신 분장을 한다는 것 등의 새로운 사실을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으로 이해하고, ‘Skeleton dance’영상보기, 할로윈 필통 만들기, ‘trick or treat’로 사탕받기 등의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할로윈 파티에 참가한 6학년 김명현 학생은 “저는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그저 무서운 날인 줄 알았는데, 축제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저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노화북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영어감성을 더해주기 위해 할로윈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파티도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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