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초, 담양골 청소년 드림페스티벌 참가 우수상 수상! 방송댄스, 그룹사운드, 사물놀이, 난타,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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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초등학교(교장 김유, 전교생 45명)는 지난 22일에 문화예술동아리 학생(12명)들이 제7회 담양골 청소년 드림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초·중 26개팀이 출전한 가운에 당당히 우수상(상금20만원)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7회째 열린 담양골 청소년 드림페스티벌은 담양마음놓고학교가기 추진협의회가 주관하고 담양군과 담양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대회이다. 드림페스티벌은 매년 담양관내 초·중학교에서 개인 또는 단체가 방송댄스, 그룹사운드(밴드), 사물놀이, 난타,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 참가해왔다.
담주초는 몇 년 째 플롯과 소금으로 이루어진 문화예술동아리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교 대표 특성화부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드림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인상상을 수상하였고, 효자동아리활동에도 한 몫을 단단히 하여 담양교육지원청 봉사활동 및 마을경로당 등에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 날 플룻과 소금이 함께 연주한 곡은 ‘아름다운 나라(소금 )’,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나흐트 뮤지크(플룻)’, ‘백세인생(소금 및 플롯합주)’이며, 동서양의 악기가 한데 어울어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연주하는 동안 객석에서 조용한 귀기울여 들었으며 백세인생을 연주할 때에는 저절로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담주초는 앞으로도 계속 문화예술동아리를 학교 특성화 브랜드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올해로 7회째 열린 담양골 청소년 드림페스티벌은 담양마음놓고학교가기 추진협의회가 주관하고 담양군과 담양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대회이다. 드림페스티벌은 매년 담양관내 초·중학교에서 개인 또는 단체가 방송댄스, 그룹사운드(밴드), 사물놀이, 난타,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 참가해왔다.
담주초는 몇 년 째 플롯과 소금으로 이루어진 문화예술동아리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교 대표 특성화부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드림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인상상을 수상하였고, 효자동아리활동에도 한 몫을 단단히 하여 담양교육지원청 봉사활동 및 마을경로당 등에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 날 플룻과 소금이 함께 연주한 곡은 ‘아름다운 나라(소금 )’,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나흐트 뮤지크(플룻)’, ‘백세인생(소금 및 플롯합주)’이며, 동서양의 악기가 한데 어울어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다.
연주하는 동안 객석에서 조용한 귀기울여 들었으며 백세인생을 연주할 때에는 저절로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담주초는 앞으로도 계속 문화예술동아리를 학교 특성화 브랜드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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