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희망입니다. “아침밥먹기 캠페인” 2016년 10월 20일(목) 임자초등학교 교문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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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임자초등학교(교장 문희숙)에서는 ‘밥이 보약이다’라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헤로운 생각에 따라 아침밥 먹기 생활화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10월20일(목) 7시 00분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했다
임자초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에서는 공모사업인 식생활교육 전남 네트워크 지원으로 이른 아침 식생활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 학생회 임원들이 우리 쌀과 각종 야채로 컵밥과 식혜를 만들어, 전교 학생 및 교직원, 등굣길을 도와주는 학부모, 주민 등 110명의 열띤 호응속에 아침밥에 대한 홍보를 하고, 아침 식사대용으로 컵밥과 식혜를 시식하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학생 스스로 느끼고 실천하는 장을 열었다.
금번 행사는 2016. 바른식생활교육의 실천 과제인 환경, 건강, 배려의 중심적 역할을 위한 “ 아침은 희망입니다” 라는 슬로건아래 학생 스스로 나의 다짐을 포스트잇에 써서 붙이고 밥상머리교육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중요함을 고취 시켰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 행사에 진행요원으로 활동한 학생회장 윤찬서는 “아침을 먹으니 하루가 힘있게 시작되고,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더욱 좋아요.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한 문희숙교장은 “평소 아침맞이 시간에 우리 아이들을 볼때 꼭 필요한 교육이며, 바른식생활교육은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실천과제 하나하나의 주제 아래 학생 스스로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의지를 다져줌으로써 건강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임자초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에서는 공모사업인 식생활교육 전남 네트워크 지원으로 이른 아침 식생활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 학생회 임원들이 우리 쌀과 각종 야채로 컵밥과 식혜를 만들어, 전교 학생 및 교직원, 등굣길을 도와주는 학부모, 주민 등 110명의 열띤 호응속에 아침밥에 대한 홍보를 하고, 아침 식사대용으로 컵밥과 식혜를 시식하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학생 스스로 느끼고 실천하는 장을 열었다.
금번 행사는 2016. 바른식생활교육의 실천 과제인 환경, 건강, 배려의 중심적 역할을 위한 “ 아침은 희망입니다” 라는 슬로건아래 학생 스스로 나의 다짐을 포스트잇에 써서 붙이고 밥상머리교육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중요함을 고취 시켰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 행사에 진행요원으로 활동한 학생회장 윤찬서는 “아침을 먹으니 하루가 힘있게 시작되고,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더욱 좋아요.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한 문희숙교장은 “평소 아침맞이 시간에 우리 아이들을 볼때 꼭 필요한 교육이며, 바른식생활교육은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이렇게 실천과제 하나하나의 주제 아래 학생 스스로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의지를 다져줌으로써 건강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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