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오감만족 축제 법성중,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밤 별자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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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2일 수요일 법성중학교(교장 고미영)에서는 '음악과 함께하는 가을밤 별자리 여행'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작은마을과 학교를 찾아가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초청공연으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예술장르를 만나볼수 있는 이색 공연으로 치러졌으며,2017학년도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와 지역민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후각 미각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도록 풍성하게 진행했다. 미각,후각 만족을 위해 예비 신입생등과 전교생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 파티가 이루어졌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저녁식사를 통해 미각과 후각을 만족시켜줄뿐만 아니라 진솔한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청각 만족, 저녁식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1인 1악기의 모티브를 추구하는 법성중 관악부가 참가자 모두를 환영하는 공연을 펼쳤다. 창단 2주년의 전통을 발판삼아 많은 지역행사에 참여하여 상당한 실력을 다져온 관악부의 공연에서는 화합과 조화의 음률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교사와 학부모로 구성된 중창단 공연(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전교생 합창(아름다운 세상), 마무리 합창(별) 등의 공연은 연신 지역민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법성중학교의 공연이 끝나고'찾아가는 콘서트'초청팀의 무대가 진행됐다. 찾아가는 콘서트는 문화공연을 보기 힘든 작은 마을 작은 초,중학교를 무대로 다양한 다원예술을 보이고 있다. 오쿠다마사시의 비눗방울 퍼포먼스, 어린시절 동심을 추억하게 하는 철부지 동요 노래, 댄스보다 신나는 클래식 연주의 E&I 앙상블, 포크 선율로 만나는 싱그러운 목소리의 애니메이션 모음곡을 선사하는 디안과 우쿨레러파크 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 공연은 학생들과 지역민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음악 공연이 끝나갈 무렵, 영광의 공기 맑은 하늘이라 더욱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별들에게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전남과학연구원 별자리 체험활동을 통해 가을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순서다. 학생들은 별자리를 관측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 하늘을 향해 자신만의 별을 날리는 시간이 주어졌다.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정성스레 담고 있는 오색의 풍등을 하늘에 날려 나만의 별을, 법성중만의 별자리를 수놓았다.
이날 치러진 행사는 학생, 학부모,지역주민의 오감 심신힐링 모두를 만족시켰다. 더욱 의미 있는것은 2017학년도 예비신입생들과 법성중의 알찬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소속감을 가질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번 행사는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작은마을과 학교를 찾아가 콘서트를 펼치고 있는 '찾아가는 가족콘서트' 초청공연으로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예술장르를 만나볼수 있는 이색 공연으로 치러졌으며,2017학년도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와 지역민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후각 미각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도록 풍성하게 진행했다. 미각,후각 만족을 위해 예비 신입생등과 전교생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 파티가 이루어졌다.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이 저녁식사를 통해 미각과 후각을 만족시켜줄뿐만 아니라 진솔한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청각 만족, 저녁식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됐다. 1인 1악기의 모티브를 추구하는 법성중 관악부가 참가자 모두를 환영하는 공연을 펼쳤다. 창단 2주년의 전통을 발판삼아 많은 지역행사에 참여하여 상당한 실력을 다져온 관악부의 공연에서는 화합과 조화의 음률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교사와 학부모로 구성된 중창단 공연(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전교생 합창(아름다운 세상), 마무리 합창(별) 등의 공연은 연신 지역민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법성중학교의 공연이 끝나고'찾아가는 콘서트'초청팀의 무대가 진행됐다. 찾아가는 콘서트는 문화공연을 보기 힘든 작은 마을 작은 초,중학교를 무대로 다양한 다원예술을 보이고 있다. 오쿠다마사시의 비눗방울 퍼포먼스, 어린시절 동심을 추억하게 하는 철부지 동요 노래, 댄스보다 신나는 클래식 연주의 E&I 앙상블, 포크 선율로 만나는 싱그러운 목소리의 애니메이션 모음곡을 선사하는 디안과 우쿨레러파크 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 공연은 학생들과 지역민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음악 공연이 끝나갈 무렵, 영광의 공기 맑은 하늘이라 더욱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별들에게 모두의 시선이 쏠렸다. 전남과학연구원 별자리 체험활동을 통해 가을밤 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순서다. 학생들은 별자리를 관측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 하늘을 향해 자신만의 별을 날리는 시간이 주어졌다. 각자의 소원과 희망을 정성스레 담고 있는 오색의 풍등을 하늘에 날려 나만의 별을, 법성중만의 별자리를 수놓았다.
이날 치러진 행사는 학생, 학부모,지역주민의 오감 심신힐링 모두를 만족시켰다. 더욱 의미 있는것은 2017학년도 예비신입생들과 법성중의 알찬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소속감을 가질 기회를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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