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초, 꿈과 끼가 함께 어우러지는 ‘재능발표회’ 실시 끼와 솜씨를 아낌없이 보여 준 우리들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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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초등학교(교장 장명희)는 10월 14일에 2016 재능발표회를 하였다. 이날은 사창초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 이웃들 모두 흥이 나는 날이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재능발표회’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회장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익힌 리코더, 오카리나 등의 악기 연주, 발표회에서 빠질 수 없는 춤과 합창, 그리고 방과후학교 수업에서 배운 댄스스포츠, 바이올린, 밴드, 음악줄넘기, 가야금, 난타 등 다양하고 화려한 무대로 지켜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모두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배우고 익힌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했던 재능발표회는 화려한 조명과 의상, 사회자의 유려한 말솜씨 덕에 한층 더 빛을 발했다.
3학년 한 학생은 재능발표회를 마치고 “동생들, 친구들, 누나, 형들의 무대를 보니 재미있었고 무대 위에서 내 솜씨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뻤어요. 특히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실수 없이 보여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께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셔서 좋았어요.” 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약 세 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끼와 솜씨를 아낌없이 보여준 이날의 무대는 학부모님들의 함성과 박수소리와 함께 무사히 막을 내렸다.
아름다운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회장의 첫인사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익힌 리코더, 오카리나 등의 악기 연주, 발표회에서 빠질 수 없는 춤과 합창, 그리고 방과후학교 수업에서 배운 댄스스포츠, 바이올린, 밴드, 음악줄넘기, 가야금, 난타 등 다양하고 화려한 무대로 지켜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모두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배우고 익힌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가득했던 재능발표회는 화려한 조명과 의상, 사회자의 유려한 말솜씨 덕에 한층 더 빛을 발했다.
3학년 한 학생은 재능발표회를 마치고 “동생들, 친구들, 누나, 형들의 무대를 보니 재미있었고 무대 위에서 내 솜씨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뻤어요. 특히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실수 없이 보여주고 내려 올 수 있어서 더욱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께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셔서 좋았어요.” 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약 세 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끼와 솜씨를 아낌없이 보여준 이날의 무대는 학부모님들의 함성과 박수소리와 함께 무사히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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