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부터 우리의 생명을 지켜요! 순천선혜학교, 지진대피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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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선혜학교(교장 박남도)는 10월 10일 본교 전교생 및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하여‘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9월 12일 경주 지진 발생을 계기로 장애학생들이 지진에 위험성을 인지하고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학급에서는 학교 현장 재난 유형별 교육·훈련 매뉴얼을 활용하여 지진 발생 시 학생 대피 행동요령을 숙지한 후 훈련에 참여하였다.
이날 순천선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은 책상 밑으로 대피하는 실내대피,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 후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는 실외대피 등 실제 상황과 같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훈련에 임했다.
순천선혜학교 교장(박남도)는 “이번 지진 대피훈련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재해로부터 스스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재난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피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재난상황대비 교육 및 훈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각 학급에서는 학교 현장 재난 유형별 교육·훈련 매뉴얼을 활용하여 지진 발생 시 학생 대피 행동요령을 숙지한 후 훈련에 참여하였다.
이날 순천선혜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은 책상 밑으로 대피하는 실내대피,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 후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는 실외대피 등 실제 상황과 같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훈련에 임했다.
순천선혜학교 교장(박남도)는 “이번 지진 대피훈련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재해로부터 스스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재난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피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재난상황대비 교육 및 훈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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