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건강 학교를 지향하는 옥룡북초”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운 밤 줍기 자연생태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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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북초등학교(교장 유병칠)에서는 지난 9월 28일 책가방 없는 날인 ‘공감톡톡! 해피데이!’를 맞이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남부 학술림 인근 산에서 자연생태 체험활동인 밤 줍기를 하였다.
2016. 에코스쿨 조성 학교로 선정된 옥룡북초등학교는 학교 주변의 친환경적인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텃밭 가꾸기, 고구마 캐기, 옥룡천 생태 탐사활동, 백운산 숲 체험활동 및 학부모와 함께하는 백운산 둘레길 걷기 등 학생들의 인성 및 생태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밤 줍기 체험활동이 끝난 후 학생들은 “자연이랑 많이 친해졌고, 앞으로는 숲을 괴롭히지 않아야겠다.”,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고, 우리가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되어 주는 자연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아야겠다.”, “밤 줍는 일이 쉬울 줄 알았는데 직접 해 보니까 어려웠다. 그래도 친구와 같이 하니까 쉽고 혼자 할 때는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밤 줍기 활동은 자연사랑 및 더불어 함께함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옥룡북초등학교 유병칠 교장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생태체험 공간을 갖춘 학교 조성으로 지속가능 발전교육을 실현하며, 학생 중심의 생태체험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정서를 함양시키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건강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 에코스쿨 조성 학교로 선정된 옥룡북초등학교는 학교 주변의 친환경적인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텃밭 가꾸기, 고구마 캐기, 옥룡천 생태 탐사활동, 백운산 숲 체험활동 및 학부모와 함께하는 백운산 둘레길 걷기 등 학생들의 인성 및 생태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밤 줍기 체험활동이 끝난 후 학생들은 “자연이랑 많이 친해졌고, 앞으로는 숲을 괴롭히지 않아야겠다.”,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고, 우리가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되어 주는 자연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아야겠다.”, “밤 줍는 일이 쉬울 줄 알았는데 직접 해 보니까 어려웠다. 그래도 친구와 같이 하니까 쉽고 혼자 할 때는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학생들에게 밤 줍기 활동은 자연사랑 및 더불어 함께함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옥룡북초등학교 유병칠 교장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생태체험 공간을 갖춘 학교 조성으로 지속가능 발전교육을 실현하며, 학생 중심의 생태체험활동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정서를 함양시키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건강 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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