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초, 찾아가는 차 문화 체험 실시 차 문화 체험교실 통한 한국 전통 다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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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초(교장 송태근)에서는 지난 12일, 찾아가는 차 문화 체험교실을 통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다례 교육을 받았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 활동은 다문화학생의 한국문화 부적응 해소 및 일반학생들에게도 잊혀져가는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를 일깨워주고 더불어 학생들의 진로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진 순천교육지원청 시책 사업이다.
순천 차문화 협회 송혜순 강사와 두 명의 강사가 방문하여 한국 고유의 차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한국 다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차를 우리기 전에 함께 곁들일 간식을 만들었다. 떡에다가 다양한 모양의 전통무늬 틀을 찍어 예쁜 간식거리를 만들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찍은 아이들 와중에 그 새를 못 참고 몰래 떡을 입으로 가져가고 학생들 덕분에 수업은 웃음과 더불어 재미있게 흘러갔다.
세작된 녹차를 가지고 한국의 전통 다례를 배우는 시간에는 학생들의 모습은 진지해졌다. 다기 하나하나와 그에 따른 올바른 절차에 부여된 의미를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뜨거운 물을 미리 부어 다기를 뜨겁게 하는 부분에서는 손님을 배려하는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사라질 위험에 처 해 있거나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학교 현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이것들을 알리고 전파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있다. 아울러 다례를 통한 예법과 도의를 교육함으로써 학생 간 어울림 문화를 습득하고 개개인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학교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순천 차문화 협회 송혜순 강사와 두 명의 강사가 방문하여 한국 고유의 차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한국 다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차를 우리기 전에 함께 곁들일 간식을 만들었다. 떡에다가 다양한 모양의 전통무늬 틀을 찍어 예쁜 간식거리를 만들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 찍은 아이들 와중에 그 새를 못 참고 몰래 떡을 입으로 가져가고 학생들 덕분에 수업은 웃음과 더불어 재미있게 흘러갔다.
세작된 녹차를 가지고 한국의 전통 다례를 배우는 시간에는 학생들의 모습은 진지해졌다. 다기 하나하나와 그에 따른 올바른 절차에 부여된 의미를 배우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뜨거운 물을 미리 부어 다기를 뜨겁게 하는 부분에서는 손님을 배려하는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처럼 사라질 위험에 처 해 있거나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학교 현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이것들을 알리고 전파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있다. 아울러 다례를 통한 예법과 도의를 교육함으로써 학생 간 어울림 문화를 습득하고 개개인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학교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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