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한남순 작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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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건호)은 상쾌한 가을 바람과 함께 9월을 맞이하여 ‘축제’라는 주제로 여성작가 한남순 초대전을 2016. 9. 1.(목) ~ 9. 30.(금)까지 도서관내 갤러리‘뜨락’에서 갖는다.
한남순 작가는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광주 예향 갤러리, 서울 아트 스페이스 퀄리아, 광주 무등 갤러리에 이어 이번 장성공공도서관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아트쇼와 홍콩 콘래드호텔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그 외 단체전을 100회 이상 활발하게 작품 활동중인 실력파 작가이다.
첫 번째 개인전부터“축제”라는 주제로 작가만의 작품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한남순 작가는, 자연의 생명 탄생과 우주를 항해하는 생성과 순환의 에너지를 폭발하듯 분출시키는 드리핑(Dripping) 기법으로 “축제”의 환희를 표현하고 있다.
김건호 관장은 “이번 작가 초대전을 통하여 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의 안목을 넓혀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장성공공도서관은 친숙한 문화예술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순 작가는 호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광주 예향 갤러리, 서울 아트 스페이스 퀄리아, 광주 무등 갤러리에 이어 이번 장성공공도서관에서 네 번째 개인전을 연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아트쇼와 홍콩 콘래드호텔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그 외 단체전을 100회 이상 활발하게 작품 활동중인 실력파 작가이다.
첫 번째 개인전부터“축제”라는 주제로 작가만의 작품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한남순 작가는, 자연의 생명 탄생과 우주를 항해하는 생성과 순환의 에너지를 폭발하듯 분출시키는 드리핑(Dripping) 기법으로 “축제”의 환희를 표현하고 있다.
김건호 관장은 “이번 작가 초대전을 통하여 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의 안목을 넓혀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장성공공도서관은 친숙한 문화예술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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