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중, 남구청과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MOU 협약 2016년 길 위의 인문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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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중학교(교장 이 금)가 남구청에서 운영하는 2016년 길 위의 인문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 관련해 29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체결식엔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과 교장,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9월7일(수)부터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2시간씩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사고를 고취시키며, 문화체험 공간으로서 도서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개설되었다.
금당중은 이번 남구청과의 MOU 체결로 양질의 수업과 탐방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인문학에 대한 친근함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인문학적 사고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중학교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경제 정의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과 무역을 통해 후진국,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생산자와 가난한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수업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며 “나아가 지역 내 경제 관계와 사회적 빈곤, 불평등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목표이다”고 말했다.
MOU 체결식엔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과 교장,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9월7일(수)부터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2시간씩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사고를 고취시키며, 문화체험 공간으로서 도서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개설되었다.
금당중은 이번 남구청과의 MOU 체결로 양질의 수업과 탐방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인문학에 대한 친근함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인문학적 사고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중학교 사회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경제 정의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과 무역을 통해 후진국,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생산자와 가난한 노동자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수업 시간을 계획하고 있다”며 “나아가 지역 내 경제 관계와 사회적 빈곤, 불평등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 수업의 목표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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