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고, 방독면 교육으로 유사시 자기 보호능력 함양 을지훈련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으로 안전 의식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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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고등학교(교장 위점복)는 지난 24일 학생 및 교직원 590여명을 대상으로 을지훈련 연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생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및 화생방 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학교 안전책임관인 최용성 교감은 교육을 통해 화생방전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행동해야 피해를 줄일 것인지 교육하면서 유사시 자기보호 능력을 함양하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훈련에 참여한 채동욱(1학년) 학생은 “화생방전은 비인도적인 무차별 학살을 뜻하는데 실제로 일어나서도 안되겠다는 것을 느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상시 훈련에 더욱 진지하게 참여하겠다.”고 훈련 소감을 말했다.
위점복 교장은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해 실시한 방독면 착용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의 많은 관심있게 진행되어 화생방전의 무서움을 깨닫게 하고 위기발생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알게 하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생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및 화생방 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학교 안전책임관인 최용성 교감은 교육을 통해 화생방전이 무엇인지와 어떻게 행동해야 피해를 줄일 것인지 교육하면서 유사시 자기보호 능력을 함양하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훈련에 참여한 채동욱(1학년) 학생은 “화생방전은 비인도적인 무차별 학살을 뜻하는데 실제로 일어나서도 안되겠다는 것을 느꼈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평상시 훈련에 더욱 진지하게 참여하겠다.”고 훈련 소감을 말했다.
위점복 교장은 “민방공 대피훈련과 연계해 실시한 방독면 착용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의 많은 관심있게 진행되어 화생방전의 무서움을 깨닫게 하고 위기발생시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알게 하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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