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꿈”학부모회와 함께 뜨거운 여름방학 나주북초, 학부모와 함께 하는「함박꿈 여름 계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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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북초등학교(교장 안호경)에서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함박꿈”학부모회와 학생, 교사가 함께 하는「함박꿈 여름계절학교」를 운영하였다.
“함박꿈”이란 나주북초 뒷산의 이름인 “함박산”을 따서 지은 학부모회 이름이라고 한다. 학생들의 꿈이 한바가지 가득 여물어가도록 여름방학동안 꿈과 끼를 탐색하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학교와 학부모회에서 마련하여,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학생들은 재미있고 유의미한 활동으로 보낼 수 있었다.
먼저 수상안전교육과 더불어서 중흥골드스파수영장에서 신나고 재미있는 물놀이체험을 실시하였으며, 둘째 날은 천연비누 만들기 활동을 하였는데, 형형색색 아름다운 모양의 천연비누를 만들어 100개를 나주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선행을 실천하였다고 한다.
마지막날은 엄마와 함께 당근, 양파, 햄, 버섯 등 다양한 요리재료를 다져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는 요리체험을 실시하였다. 양파를 써는데 자꾸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1학년 염도윤 학생은, 처음 양파를 요리해보는 즐거움에 눈물을 웃음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부모 학교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나주북초 “함박꿈”학부모회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봄운동회때 어르신 점심대접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매월 학부모다모임을 통해 자녀교육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내 아이를 위한 열정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참여로 실천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교육활동을 구체화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 또는 나만의 꿈찾기, 또래친구와의 추억 쌓기를 통해 나주북초등학교 학부모, 학생, 교직원은 무더운 여름방학을 행복으로 채워가고 있다.
“함박꿈”이란 나주북초 뒷산의 이름인 “함박산”을 따서 지은 학부모회 이름이라고 한다. 학생들의 꿈이 한바가지 가득 여물어가도록 여름방학동안 꿈과 끼를 탐색하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학교와 학부모회에서 마련하여,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학생들은 재미있고 유의미한 활동으로 보낼 수 있었다.
먼저 수상안전교육과 더불어서 중흥골드스파수영장에서 신나고 재미있는 물놀이체험을 실시하였으며, 둘째 날은 천연비누 만들기 활동을 하였는데, 형형색색 아름다운 모양의 천연비누를 만들어 100개를 나주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선행을 실천하였다고 한다.
마지막날은 엄마와 함께 당근, 양파, 햄, 버섯 등 다양한 요리재료를 다져서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먹는 요리체험을 실시하였다. 양파를 써는데 자꾸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1학년 염도윤 학생은, 처음 양파를 요리해보는 즐거움에 눈물을 웃음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부모 학교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나주북초 “함박꿈”학부모회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하는 봄운동회때 어르신 점심대접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매월 학부모다모임을 통해 자녀교육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내 아이를 위한 열정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참여로 실천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운 교육활동을 구체화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 또는 나만의 꿈찾기, 또래친구와의 추억 쌓기를 통해 나주북초등학교 학부모, 학생, 교직원은 무더운 여름방학을 행복으로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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