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 · 인조잔디 운동장, 문제와 대안」 안민석 의원, 학교운동장 등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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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희망포럼(대표의원 안민석, 도종환)에서, 최근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과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했다.
금일 오전(17일,수요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국회교육희망포럼 안민석 대표의원, 박경미 책임연구의원 뿐만 아니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및 염동열 간사, 김민기, 김병욱 교문위원이 끝까지 자리하여 상임위 차원에서의 높은 관심도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운동장 중 특히 학교운동장과 관련하여, 흙으로 시작해 천연잔디, 인조잔디, 우레탄까지 문제가 되면 수천억 원을 사용하여 금방 갈아엎는 행태를 지적하고, 향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진정한 대체방안은 없는지에 대해 부처 및 관계기관, 업체, 관련 전문가, 교사, 시민단체까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상당히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토론자들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우레탄 트랙의 유해물질에 대해서 학생 안전이 우선이지만, 어느 정도 위협이 되는지 철저히 검증하고, 이후 대체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한편, 안민석 의원은 지난 주 월요일(8일) 시·도교육청 체육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시급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데 이어, 국회교육희망포럼 대표의원으로서 본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이후 상임위 차원의 공청회를 제안하였다.
이번 토론회를 마무리 지으면서 안민석 의원은 “이번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 학교운동장의 변화를 살펴보면 심도 깊은 고민 없이 대안을 마련해왔던 것도 사실이다”며, “제대로 된 기준 마련이 선행되지 않고 급한 불만 끄는 행태로 이번 우레탄 문제를 대응해서는 안 되며, 종합적인 대책 방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일 오전(17일,수요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국회교육희망포럼 안민석 대표의원, 박경미 책임연구의원 뿐만 아니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및 염동열 간사, 김민기, 김병욱 교문위원이 끝까지 자리하여 상임위 차원에서의 높은 관심도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운동장 중 특히 학교운동장과 관련하여, 흙으로 시작해 천연잔디, 인조잔디, 우레탄까지 문제가 되면 수천억 원을 사용하여 금방 갈아엎는 행태를 지적하고, 향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진정한 대체방안은 없는지에 대해 부처 및 관계기관, 업체, 관련 전문가, 교사, 시민단체까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상당히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토론자들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우레탄 트랙의 유해물질에 대해서 학생 안전이 우선이지만, 어느 정도 위협이 되는지 철저히 검증하고, 이후 대체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고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한편, 안민석 의원은 지난 주 월요일(8일) 시·도교육청 체육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시급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데 이어, 국회교육희망포럼 대표의원으로서 본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이후 상임위 차원의 공청회를 제안하였다.
이번 토론회를 마무리 지으면서 안민석 의원은 “이번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면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 학교운동장의 변화를 살펴보면 심도 깊은 고민 없이 대안을 마련해왔던 것도 사실이다”며, “제대로 된 기준 마련이 선행되지 않고 급한 불만 끄는 행태로 이번 우레탄 문제를 대응해서는 안 되며, 종합적인 대책 방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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