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장래 희망은 교육공무원입니다.”
광양교육지원청, 직업 체험의 날 운영
2016. 08.11(목) 16:43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민영방)은 8월 10일(수) 교육공무원을 희망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광양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교육·사범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에게 교육지원청 각 부서의 업무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육지원청 소개를 시작으로 진로특강, 멘토와의 대화, 각 부서 업무 체험, 체험 소감 나누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여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원의 역할과 멘토들의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과정들에 대한 실제 경험담을 통해 교육공무원의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영숙 교육지원과장은 특강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데 가치관과 능력이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하며 성실한 습관을 만들고 가꾸어 꿈을 이루라고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광영중학교 이민지 학생은“나의 꿈에 대한 자긍심과 확신을 얻게 된 것 같다.”며 꼭 꿈을 이루어 오늘 멘토가 된 직원을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21일(수)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한 번 더 운영할 계획이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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