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원한 영어캠프 “초․중학생 1천 120명, 8월 10일까지 도내 4개 캠프에서 원어민과 합숙하며 영어체험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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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는 27일 도내 학생들의 생생한 영어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6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를 다음 달 10일까지 전남과학대등 4개 캠프에서 실시한다.
전라남도 초․중학생 1천 120명이 참가하는 이번 2016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에는 도내 원어민교사 104명, 한국인 협력교사 및 보건교사 등 136명이 학생들과 합숙하며 생생하고 즐거운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과학, 예술, 요리, 체육 등 10개의 주제별 부스를 운영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야간에는 서바이벌 게임이나 미니올림픽 등으로 그동안의 학업부담을 떨치고 원어민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수업을 진행하던 원어민교사와 현직영어교사가 직접 지도교사로 참여하여 수준높은 수업과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기대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전남과학대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하다솜 협력교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은 교사들과 교류하면서 생생한 실전연수가 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아이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큰 각오를 내비쳤다.
전라남도 영어체험 캠프는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그리고 전라남도교육연수원이 사업지원과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협력사업으로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이다.
전라남도 초․중학생 1천 120명이 참가하는 이번 2016 전라남도 영어체험캠프에는 도내 원어민교사 104명, 한국인 협력교사 및 보건교사 등 136명이 학생들과 합숙하며 생생하고 즐거운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과학, 예술, 요리, 체육 등 10개의 주제별 부스를 운영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야간에는 서바이벌 게임이나 미니올림픽 등으로 그동안의 학업부담을 떨치고 원어민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신나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수업을 진행하던 원어민교사와 현직영어교사가 직접 지도교사로 참여하여 수준높은 수업과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기대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전남과학대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하다솜 협력교사는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은 교사들과 교류하면서 생생한 실전연수가 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아이들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큰 각오를 내비쳤다.
전라남도 영어체험 캠프는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그리고 전라남도교육연수원이 사업지원과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협력사업으로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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