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떨려요!” 설렘과 두근거림 1학기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내는 기회를 가져
| ||||
|
도덕초등학교(교장 김경호)는 1학기 동안 학생들이 갈고 닦아 왔던 음악동아리 및 체육 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는 ‘동아리day’를 개최하였다.
‘동아리day’란 도덕초등학교의 브랜드 교육활동으로써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진 음악동아리, 체육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는 날이다. 이 날은 먼저 음악동아리 결과 발표를 시작하여 강당에서 체육동아리 경기를 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도서실에서 각 학년 별로 지정된 악기를 이용하여, 실로폰, 멜로디언, 리코더, 단소, 소금 합주를 하였다. 어떤 악기 동아리의 경우, 화음을 넣어 연주하여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고,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두근두근 체육동아리는 아침자율체육동아리 활동으로 이뤄지는 종목 중 풋살과 농구, 두 종목을 선정하여 남, 여 동아리를 연합하여 2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평소 동아리별로 경기를 하는 것과 달리 여러 동아리, 남․여 동아리가 합쳐져서 진행된 바, 자신이 경기하고 있지 않더라도 같은 팀을 응원하고, 서로 격려하며 즐기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두근두근 체육동아리 대회 결과는 청팀의 승리로, 진 팀은 많이 아쉬워하였지만 2학기때 있을 ‘동아리day’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도덕초등학교 교장 김경호는 “우리가 음악을 하면서, 악기를 연주하면서 얼굴을 찌푸리는 거 본 적 있나요? 이렇게 음악을 우리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또 우리 친구들이 아침마다 운동장에 뛰고, 활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여러분이 즐긴다는 것을 저도 느끼게 됩니다. 오늘 동아리day,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동아리day’란 도덕초등학교의 브랜드 교육활동으로써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진 음악동아리, 체육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는 날이다. 이 날은 먼저 음악동아리 결과 발표를 시작하여 강당에서 체육동아리 경기를 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도서실에서 각 학년 별로 지정된 악기를 이용하여, 실로폰, 멜로디언, 리코더, 단소, 소금 합주를 하였다. 어떤 악기 동아리의 경우, 화음을 넣어 연주하여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고,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두근두근 체육동아리는 아침자율체육동아리 활동으로 이뤄지는 종목 중 풋살과 농구, 두 종목을 선정하여 남, 여 동아리를 연합하여 2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평소 동아리별로 경기를 하는 것과 달리 여러 동아리, 남․여 동아리가 합쳐져서 진행된 바, 자신이 경기하고 있지 않더라도 같은 팀을 응원하고, 서로 격려하며 즐기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두근두근 체육동아리 대회 결과는 청팀의 승리로, 진 팀은 많이 아쉬워하였지만 2학기때 있을 ‘동아리day’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도덕초등학교 교장 김경호는 “우리가 음악을 하면서, 악기를 연주하면서 얼굴을 찌푸리는 거 본 적 있나요? 이렇게 음악을 우리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또 우리 친구들이 아침마다 운동장에 뛰고, 활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여러분이 즐긴다는 것을 저도 느끼게 됩니다. 오늘 동아리day,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