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고, 지역주민과 하나 되는 금강제 축제 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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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공업고등학교(교장 김상호)는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20일 제20회 금강제(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금강제(축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흥겨운 행사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주민들을 초대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날 제1부 오전 행사는 연극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연극부 학생들이 “그들의 귀향”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는 일제 강점기 말 일본이 해남군 자원을 수탈하고, 노동자들의 노동력을 강제로 착취 하는 등 노동자들의 희생과 아픔을 그린 것으로 뛰어난 작품성과 감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넌센스퀴즈 외 8개 분야의 미션수행,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제2부는 오후 행사로써 해남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하여 축제 오프닝 영상을 시청을 시작으로 밴드부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학년별 총 16개 팀이 댄스, 노래, 합창, 장기자랑 등 학생들의 꿈과 끼가 펼쳐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해남 관내 중학생과 주민들을 초청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것으로 광양평생교육원에서 준비한 사물놀이와 판소리로 구성된 축하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축제에 참여한 해남공고 학생은 “부모님이 모두 직장에 나가셔서 함께할 시간이 없었는데, 학교에서 이런 행사가 있어서 참 즐거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해남공고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어 학생, 교직원,학부모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노력을 계속 이어날 계획이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금강제(축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흥겨운 행사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주민들을 초대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날 제1부 오전 행사는 연극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연극부 학생들이 “그들의 귀향”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는 일제 강점기 말 일본이 해남군 자원을 수탈하고, 노동자들의 노동력을 강제로 착취 하는 등 노동자들의 희생과 아픔을 그린 것으로 뛰어난 작품성과 감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넌센스퀴즈 외 8개 분야의 미션수행,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제2부는 오후 행사로써 해남문화예술회관으로 이동하여 축제 오프닝 영상을 시청을 시작으로 밴드부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학년별 총 16개 팀이 댄스, 노래, 합창, 장기자랑 등 학생들의 꿈과 끼가 펼쳐지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해남 관내 중학생과 주민들을 초청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것으로 광양평생교육원에서 준비한 사물놀이와 판소리로 구성된 축하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축제에 참여한 해남공고 학생은 “부모님이 모두 직장에 나가셔서 함께할 시간이 없었는데, 학교에서 이런 행사가 있어서 참 즐거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해남공고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열어 학생, 교직원,학부모 및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노력을 계속 이어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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