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경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시킨다. 신안교육지원청, 1학기 반성 및 재구상을 위한 교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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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인상)은 지난 7월 12일 1학기 교육과정 운영 반성 및 2학기 재구상을 위한 초중고 교장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는 2016년 신안교육의 목표를 바탕으로 1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반성하고 2학기를 준비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가 되었다. 특히 여름방학 학생 생활지도를 통한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치원 방과후과정 및 돌봄교실 등 학교 교육활동 및 영어캠프와 영재교육 집중학습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시 안전대책이 논의되었다.
또한 장기간 미사용되는 관사의 관리와 도서벽지 사택의 안전장치 설치, 태풍 및 집중호우를 대비한 안전점검과 피해발생시 상황보고에 대한 절차를 안내하였다.
정인상 교육장은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 시킨다는 오프라 윈프리의 말을 인용하여 지금까지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슬기롭게 대처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며 이는 자율적인 학교운영의 결과라고 생각된다는 점을 강조하고‘2학기 학교 운영에 학교장이 학교경영의 중심에 서서 교직원의 마음을 얻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고 ’고 역설했다.
이날 회의는 2016년 신안교육의 목표를 바탕으로 1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반성하고 2학기를 준비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가 되었다. 특히 여름방학 학생 생활지도를 통한 학교폭력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치원 방과후과정 및 돌봄교실 등 학교 교육활동 및 영어캠프와 영재교육 집중학습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시 안전대책이 논의되었다.
또한 장기간 미사용되는 관사의 관리와 도서벽지 사택의 안전장치 설치, 태풍 및 집중호우를 대비한 안전점검과 피해발생시 상황보고에 대한 절차를 안내하였다.
정인상 교육장은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 시킨다는 오프라 윈프리의 말을 인용하여 지금까지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슬기롭게 대처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며 이는 자율적인 학교운영의 결과라고 생각된다는 점을 강조하고‘2학기 학교 운영에 학교장이 학교경영의 중심에 서서 교직원의 마음을 얻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미래핵심역량을 기르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자고 ’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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