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서 진짜 “나”를 찾아보자! 영광공공도서관, 초등학생·중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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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관장 김순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 여름 독서·토론교실(제93회)’을 운영한다. 관내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한 중학생은 7. 26.(화) ~ 7. 29.(금)까지, 초등학생은 8. 9.(화) ~ 8. 12.(금)까지 각 40명씩 참여하게 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의 주제는 ‘진짜 나를 찾아라’이다. 참가학생들은 천사·악마 토론, 찬반토론, 이야기식 토론, 피라미드 토론 등 다양한 토론 방식을 통해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중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은 미리 읽어 온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에 대한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시작으로 해서 점차 자기 생각에 대한 틀을 만들어가는 심층적인 토론을 나눌 예정이며 이로 인해 학생들이 진정한 ‘자기 생각’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초등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은 참가학생들이 주제도서 ‘바보 빅터’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하면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참가 학생들이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생각하는 소양을 배울 예정이다.
영광초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방학이 다가오니 이번에는 꼭 독서·토론교실에 내 아이를 보내고 싶다. 작년에는 아이가 4학년이 아니어서 참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었는데 이번에는 꼭 참가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 뿐만 아니라 관내 학생들도 개별 참가를 하고 싶다고 도서관에 문의전화가 계속 오고 있다.
김순희 관장은 “참가하는 학생들은 이제 사춘기이거나 사춘기를 겪을 나이의 학생들”이라고 말하면서 “이 아이들이 한 번쯤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 볼 좋은 기회를 주는 거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 353-26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의 주제는 ‘진짜 나를 찾아라’이다. 참가학생들은 천사·악마 토론, 찬반토론, 이야기식 토론, 피라미드 토론 등 다양한 토론 방식을 통해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중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은 미리 읽어 온 ‘꽃들에게 희망을’이란 책에 대한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시작으로 해서 점차 자기 생각에 대한 틀을 만들어가는 심층적인 토론을 나눌 예정이며 이로 인해 학생들이 진정한 ‘자기 생각’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초등학생 여름 독서·토론교실은 참가학생들이 주제도서 ‘바보 빅터’에 대해 다양한 토론을 하면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참가 학생들이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생각하는 소양을 배울 예정이다.
영광초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방학이 다가오니 이번에는 꼭 독서·토론교실에 내 아이를 보내고 싶다. 작년에는 아이가 4학년이 아니어서 참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었는데 이번에는 꼭 참가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 뿐만 아니라 관내 학생들도 개별 참가를 하고 싶다고 도서관에 문의전화가 계속 오고 있다.
김순희 관장은 “참가하는 학생들은 이제 사춘기이거나 사춘기를 겪을 나이의 학생들”이라고 말하면서 “이 아이들이 한 번쯤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 볼 좋은 기회를 주는 거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 353-26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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