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변한거니, 내가 변한거니’자녀 행동이해하기 여수무지개학교 교육지구 학부모 아카데미 연찬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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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최성수)은 7월 4일(월)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공연장에서 유․초․중 학부모 80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에스닉 팝그룹 락의 ‘판소리 oh바탕전’이라는 제목으로 난감하네(수궁가)를 비롯하여 에스닉 팝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 판소리의 멋과 구조를 살리면서도 악기편성과 편곡을 바꾸어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학부모의 감성과 화합의 열기를 이끌어내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 여수무지개학교 교육지구에 대한 철학과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여수 원도심학교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였다.
또한 자녀행동 이해하기를 위한 부모교육 강사로 나선 유계환(해오름가족건강연구소 소장)은 ‘아이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라는 주제를 통해 자녀들과의 눈맞춤 시간과 자녀를 존중하고 롤모델에 대해 강조하며 ‘네가 변한거니, 내가 변한거니’라는 생각을 통해 부모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연찬회 행사 운영은 여수중앙초와 도원초 여수무지개학교 교육지구 학부모 동아리 회원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이어지기도 하였다.
최성수 교육장은 “교육의 본질은 학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고, 학생이 행복하려면 부모 스스로도 행복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교육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조화로운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에스닉 팝그룹 락의 ‘판소리 oh바탕전’이라는 제목으로 난감하네(수궁가)를 비롯하여 에스닉 팝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 판소리의 멋과 구조를 살리면서도 악기편성과 편곡을 바꾸어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학부모의 감성과 화합의 열기를 이끌어내었다. 이어 학부모들에게 여수무지개학교 교육지구에 대한 철학과 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여수 원도심학교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였다.
또한 자녀행동 이해하기를 위한 부모교육 강사로 나선 유계환(해오름가족건강연구소 소장)은 ‘아이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라는 주제를 통해 자녀들과의 눈맞춤 시간과 자녀를 존중하고 롤모델에 대해 강조하며 ‘네가 변한거니, 내가 변한거니’라는 생각을 통해 부모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연찬회 행사 운영은 여수중앙초와 도원초 여수무지개학교 교육지구 학부모 동아리 회원의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져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이어지기도 하였다.
최성수 교육장은 “교육의 본질은 학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고, 학생이 행복하려면 부모 스스로도 행복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교육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조화로운 교육공동체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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