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PD(주철환)가 들려주는 행복의 기술 전남유아교육진흥원, 공. 사립 유치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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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형심)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 관리자 200명을 대상으로 ‘2016. 전반기 공·사립유치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찬회, 를 개최하였다.
관리자의 따뜻한 감성 역량증진으로 소통하는 학교문화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연찬회는 전 문화방송 예능국 PD였던 주철환 교수의 ‘행복의 기술’이라는 주제 강의로 진행되었다. ‘인생에는 중요한 것과 필요한 것이 있다’로 시작된 강의에서 타인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소통은 인생 사관학교(관심, 관찰, 관계, 관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러한 관심과 소통은 창조적 리더십을 만들고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든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인용하며 우리가 얼마나 타성에 젖어 학생들을 대하는가에 대하여 자문하게 하였다.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 학업만족도 최하위 등의 부정적인 결과들은 사랑에 기초한 사명감 없는 교육현실이 일조한다며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관계를 맺고 관리해주기를 주문하였다.
연찬회에 참여한 공·사립유치원 원장, 원감들은 이구동성으로 인문학 강의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기를 살리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심 원장은 원장 ,원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인문학 강의 요구에 앞으로도 감동과 힐링을 주는 인문학 연수기회를 더욱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의 따뜻한 감성 역량증진으로 소통하는 학교문화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연찬회는 전 문화방송 예능국 PD였던 주철환 교수의 ‘행복의 기술’이라는 주제 강의로 진행되었다. ‘인생에는 중요한 것과 필요한 것이 있다’로 시작된 강의에서 타인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소통은 인생 사관학교(관심, 관찰, 관계, 관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러한 관심과 소통은 창조적 리더십을 만들고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든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는 나태주 시인의 시를 인용하며 우리가 얼마나 타성에 젖어 학생들을 대하는가에 대하여 자문하게 하였다.
OECD 국가 중 자살율 1위, 학업만족도 최하위 등의 부정적인 결과들은 사랑에 기초한 사명감 없는 교육현실이 일조한다며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관계를 맺고 관리해주기를 주문하였다.
연찬회에 참여한 공·사립유치원 원장, 원감들은 이구동성으로 인문학 강의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고 ‘기를 살리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심 원장은 원장 ,원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인문학 강의 요구에 앞으로도 감동과 힐링을 주는 인문학 연수기회를 더욱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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