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 내 안의 꿈과 열정’
장성공공도서관, 상반기 청춘인문학 성료
2016. 06.29(수) 16:21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건호)은 6월 28일(화)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나눔으로써 지역주민의 자기계발과 인문학적인 소양 함양을 위해 진행된「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 인문학」 국제전문상담사 앤디황 초청 강연을 끝으로 상반기 인문학 강연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앤디황은 미국 골드만삭스 본사 출신으로 인기 영어 스타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20년 동안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과 그의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하면서 학업, 진로, 취업 등 많은 문제들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면서 열정적인 강연으로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일은 찾아 “미래의 청자신을 꼭 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건호 관장은 “밤늦은 시간에도 배움의 열정으로 장성공공도서관 상반기 청춘인문학을 참여해주신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8월 부터차례로 진행되는 기생충박사 서민, 외화번역가 이미도, 공주대학교 사학과교수 이해준,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박구용을 초청하여 하반기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인문학’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는 도서관(399-1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