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더하고 나누면서 문제를 해결해요! 2016. 강진교육지원청 초등학생 독서·토론수업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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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배건)은 6월 25일(토) 우리 청 다산知실에서 관내 초등학생 31명을 대상으로 2016학년도 초등학생 독서·토론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3명의 관내·외 수석교사들이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동화책을 활용한 토론 기법 익히기, 북아트 만들기로 생각 정리하기로 진행되었다. 4권의 동화책을 읽고 질문중심 토론, 찬반 대립 토론, 포토 스탠팅 토론 등 다양한 토론 기법을 익힐 수 있게 모둠 활동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자기소개, 자존감 테스트, 행복 나무 만들기 등 나와 더불어 타인의 소중함을 느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토론 과정 속에서 배려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실시하였다.
이 연수에 참석한 학생은 “그림책을 읽고 친구들과 책의 내용으로 질문을 만들어 답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생각을 알게 되었다. 북아트 만들기 활동은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진의 지역 특성을 살린 다산과 영랑과 함께 하는 문학 기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원을 대상으로는 학생 참여형 중심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교원 독서·토론수업 연수를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기별로 나눠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연수는 3명의 관내·외 수석교사들이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동화책을 활용한 토론 기법 익히기, 북아트 만들기로 생각 정리하기로 진행되었다. 4권의 동화책을 읽고 질문중심 토론, 찬반 대립 토론, 포토 스탠팅 토론 등 다양한 토론 기법을 익힐 수 있게 모둠 활동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자기소개, 자존감 테스트, 행복 나무 만들기 등 나와 더불어 타인의 소중함을 느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의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토론 과정 속에서 배려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실시하였다.
이 연수에 참석한 학생은 “그림책을 읽고 친구들과 책의 내용으로 질문을 만들어 답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생각을 알게 되었다. 북아트 만들기 활동은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진교육지원청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진의 지역 특성을 살린 다산과 영랑과 함께 하는 문학 기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원을 대상으로는 학생 참여형 중심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교원 독서·토론수업 연수를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기별로 나눠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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