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중, 여수시립합창단 초청‘찾아가는 음악회’ 열어 여수시립합창단의 2016년 ‘찾아가는 음악회’ 초청 합창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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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자중학교(교장 정태안)가 22일, 복합문화교실 누리마루에서 여수시립합창단의 2016년도 ‘찾아가는 음악회’을 초청하여 합창 공연을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여수시립합창단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는데 학생들의 문화적 시각을 넓히고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여수여중 전교생이 관객으로 참여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아름다운 음악이 공연됐다.
여수시립합창단은 ‘The water is wide’를 비롯하여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뿌리를 찾아서, O sole mio(남성 중창), shenandosh, 섬집아기 등 모두 13곡의 주옥같은 음악을 불러, 학생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적인 소통을 경험하며 모두 하나가 되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Dirait-on’ 과 같은 합창곡은 학생들이 알기 어려운 몽고풍 노래로, 상임지휘자인 한창석씨의 노래 가사는 알 수 없으나 귀로 마음으로 넓고 넓은 초원을 달리는 말을 느껴보라는 설명에 이어 실제 말이 달려가는 재미있는 퍼포먼스도 연출되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3학년 박가영 학생은 “뿌리를 찾아서를 들을 때는 친인척 간의 촌수에 대해 잘 몰랐는데 ‘촌수계보도’를 보여주며 노래로 들려주니 쉽게 이해됐고, 이렇게 노래로도 표현되는 것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2학년 김유경 학생도 “섬집아기는 귀에 익숙한 음악이어서 함께 따라 부르다 보니 더 흥겹고 즐거웠다”며, “12월에 실시하는 우리학교 축제 여주제에서 우리반 합창도 화음을 잘 맞춰 오늘 공연처럼 멋지게 합창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여수여자중학교는 마음을 살찌우는 문화 공연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길러 나갈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여수시립합창단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는데 학생들의 문화적 시각을 넓히고 클래식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여수여중 전교생이 관객으로 참여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아름다운 음악이 공연됐다.
여수시립합창단은 ‘The water is wide’를 비롯하여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 뿌리를 찾아서, O sole mio(남성 중창), shenandosh, 섬집아기 등 모두 13곡의 주옥같은 음악을 불러, 학생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적인 소통을 경험하며 모두 하나가 되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Dirait-on’ 과 같은 합창곡은 학생들이 알기 어려운 몽고풍 노래로, 상임지휘자인 한창석씨의 노래 가사는 알 수 없으나 귀로 마음으로 넓고 넓은 초원을 달리는 말을 느껴보라는 설명에 이어 실제 말이 달려가는 재미있는 퍼포먼스도 연출되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3학년 박가영 학생은 “뿌리를 찾아서를 들을 때는 친인척 간의 촌수에 대해 잘 몰랐는데 ‘촌수계보도’를 보여주며 노래로 들려주니 쉽게 이해됐고, 이렇게 노래로도 표현되는 것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2학년 김유경 학생도 “섬집아기는 귀에 익숙한 음악이어서 함께 따라 부르다 보니 더 흥겹고 즐거웠다”며, “12월에 실시하는 우리학교 축제 여주제에서 우리반 합창도 화음을 잘 맞춰 오늘 공연처럼 멋지게 합창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여수여자중학교는 마음을 살찌우는 문화 공연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길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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