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2016. 방과후학교 순천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시작
| ||||
|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임형권)은 6월 18일(토) 지역의 특성 및 학생 학부모의 요구에 부응하고, 건전하고 바람직한 청소년 여가문화 정립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특화된 방과후학교인 ‘순천만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라는 순천만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은 순천만의 염생식물(갈대의 친구들), 갯벌 저서동물(갯벌에 사는 친구들), 순천만의 조류(새들 이야기), 순천만의 동식물 관찰(세밀화 그리기) 등 4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순천만의 생태에 대하여 단순한 해설이 아닌 참여자의 토론과 체험중심으로 운영하여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이번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은 순천만 현장에서 11월까지 총 16회 1,600명을 대상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인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로부터 극찬과 호평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역 특성화 방과후학교 운영을 내년부터는 순천지역 모든 학생들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형태로 확대하고, 나아가 전라남도의 모든 학생, 전국민이 참여하는 생태 체험 관광으로 발전시켜 자유학기제 기반 구축을 선도하는 교육도시의 위상을 새롭게 하며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원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번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은 순천만의 염생식물(갈대의 친구들), 갯벌 저서동물(갯벌에 사는 친구들), 순천만의 조류(새들 이야기), 순천만의 동식물 관찰(세밀화 그리기) 등 4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순천만의 생태에 대하여 단순한 해설이 아닌 참여자의 토론과 체험중심으로 운영하여 지역의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이번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은 순천만 현장에서 11월까지 총 16회 1,600명을 대상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인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로부터 극찬과 호평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지역 특성화 방과후학교 운영을 내년부터는 순천지역 모든 학생들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형태로 확대하고, 나아가 전라남도의 모든 학생, 전국민이 참여하는 생태 체험 관광으로 발전시켜 자유학기제 기반 구축을 선도하는 교육도시의 위상을 새롭게 하며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원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