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 희망 만들기’ ‘북콘서트와 인형극’공연으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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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공공도서관(관장 심상미)은 15일 5개 학교(학다리중앙초, 엄다초, 손불초, 손불서초, 신광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다리중앙초등학교, 손불초등학교 강당 등에서 ‘북콘서트와 인형극’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함평공공도서관이 주관하여 마련되었으며, 진형민 동화 작가를 초청하여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권리 찾기!”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고, 극단 ‘모여라 꿈동산’을 초청하여 독일 동화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를 공연 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나의 숨은 권리’는 무엇인지 진형민 작가와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음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아동 인권’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쇼, ‘우당탕’ 선생님(배우 박준형)의 복화술 공연도 선보여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불초등학교 6학년 최명희 학생은 “「소리 질러, 운동장」이란 책을 친구들과 함께 읽고, 그 책을 쓴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내가 읽은 책에 작가 선생님의 싸인까지 받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함평공공도서관은 지역민, 학생들과 함께 읽고, 함께 경험하고, 함께 토론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함평공공도서관이 주관하여 마련되었으며, 진형민 동화 작가를 초청하여 “숨은 그림 찾기? 숨은 권리 찾기!”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열고, 극단 ‘모여라 꿈동산’을 초청하여 독일 동화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를 공연 하였다.
이날 학생들은 ‘나의 숨은 권리’는 무엇인지 진형민 작가와 함께 풀어나가는 시간을 갖음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아동 인권’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인형극 공연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쇼, ‘우당탕’ 선생님(배우 박준형)의 복화술 공연도 선보여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불초등학교 6학년 최명희 학생은 “「소리 질러, 운동장」이란 책을 친구들과 함께 읽고, 그 책을 쓴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내가 읽은 책에 작가 선생님의 싸인까지 받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함평공공도서관은 지역민, 학생들과 함께 읽고, 함께 경험하고, 함께 토론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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