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밭 보성, 육상 꿈나무들의 향연 보성교육지원청, 2016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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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배)은 지난 14일 보성종합운동장에서 '2016.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18교 243명, 중학교 11교 183명의 학생 선수들이 뛰고, 학교장 및 학부모들이 함께 해주어 작은 농어촌 지역에 커다란 축제의 장이 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3000m 달리기를 시작으로 13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고, 경기결과 초등학교에서는 보성초가 중학교에서는 보성중이 우승하여, 참석한 학교장,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매년 이어져오는 학년별 육상경기대회는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미래의 육상 꿈나무의 조기 발굴 및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은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대회에 군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작년에도 보성에서는 2015년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대회에 66명이 출전,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4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정영배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체육 경기를 통한 질서 및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가 끝났을 때 자신에게 후회가 없도록 각자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18교 243명, 중학교 11교 183명의 학생 선수들이 뛰고, 학교장 및 학부모들이 함께 해주어 작은 농어촌 지역에 커다란 축제의 장이 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3000m 달리기를 시작으로 13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고, 경기결과 초등학교에서는 보성초가 중학교에서는 보성중이 우승하여, 참석한 학교장,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매년 이어져오는 학년별 육상경기대회는 학교체육의 활성화와 미래의 육상 꿈나무의 조기 발굴 및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은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대회에 군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작년에도 보성에서는 2015년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대회에 66명이 출전,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4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정영배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체육 경기를 통한 질서 및 규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가 끝났을 때 자신에게 후회가 없도록 각자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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