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향한 진취적인 도전활동 2016. 회천골 협동학교(웅치초, 회천초, 회천서초) 운영 도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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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행복한 회천서초등학교(교장 한명희) 전교생은 2016년 6월 8일 수요일 보성의 명소 제암산 자연휴양림으로 도전활동을 떠났다.
이번 도전활동은 보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회천골 세 학교(웅치초, 회천초, 회천서초)의 학생들이 함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이 우리를 기다릴 줄 알았으나 회천골 친구들의 도전을 격려하는 것처럼 서늘한 바람과 함께 도전활동은 시작되었다. 먼저 활동에 앞서 안전요원 선생님의 안전교육 후, 학교별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도전활동을 실시하였다.
회천서초등학교 유치원 원생들과 1-2학년 학생들은 제암산 주변 수변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생태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3-6학년 학생들은 편백나무 숲 속의 더늠길(5.1km)의 코스를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우정을 나누고 호연지기를 길렀다.
그리고 에코어드벤처 모험시설에 도전하여 어려운 코스들을 자신의 힘만으로 극복하였고, 코스의 백미인 에코짚라인을 통해 저수지 위를 날아 왕복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함께 자아존중감을 갖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전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아름다운 인성을 형성하고, 한계에 대한 도전 정신을 기른 학생으로 성장하였기를 기대해본다.
이번 도전활동은 보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회천골 세 학교(웅치초, 회천초, 회천서초)의 학생들이 함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이 우리를 기다릴 줄 알았으나 회천골 친구들의 도전을 격려하는 것처럼 서늘한 바람과 함께 도전활동은 시작되었다. 먼저 활동에 앞서 안전요원 선생님의 안전교육 후, 학교별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도전활동을 실시하였다.
회천서초등학교 유치원 원생들과 1-2학년 학생들은 제암산 주변 수변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생태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3-6학년 학생들은 편백나무 숲 속의 더늠길(5.1km)의 코스를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우정을 나누고 호연지기를 길렀다.
그리고 에코어드벤처 모험시설에 도전하여 어려운 코스들을 자신의 힘만으로 극복하였고, 코스의 백미인 에코짚라인을 통해 저수지 위를 날아 왕복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과 함께 자아존중감을 갖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전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아름다운 인성을 형성하고, 한계에 대한 도전 정신을 기른 학생으로 성장하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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