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유치중, 포기란 없다!!!! 가슴 뛰는 자전거 도전 활동 영산강 자전거 길 따라 사제동행 자전거 도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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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유치중학교(교장 강준광)는 6월 1일, 영산강 자전거 길을 따라 사제동행 자전거 도전활동을 실시했다.
장흥 유치중학교는 2013년 무지개 학교로 지정된 이래로 매년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색 교육활동으로써 '자전거 도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몽탄대교 쉼터에서 출발하여 동강교와 죽산보를 거쳐 영산강 홍어의 거리까지 약 35km에 걸쳐 이어진 이번 활동에는 장흥유치중학교 1,2,3학년 학생 26명과 강준광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 8명이 참여했다.
눈이 살짝 찌푸러질 정도의 햇살이 내리쬐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유치중의 자전거 행렬은 영산강 자전거 길을 가득 매웠다.
09:40에 시작된 자전거 활동이 가파른 언덕길과 무더운 날씨에 쉽지만은 않았지만 교사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더불어 학생들이 서로서로 의지하고 배려한 결과 13:40에 도착하여 4시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특히 지친 여학생들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남학생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3학년 고영경 학생은 '날씨가 더워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다른 친구들과 후배들이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강준광 교장선생님은 '수자원 공사 지원금으로 이루어진 이번 자전거 도전 활동은 지구 녹색 성장에 동참하는 의미가 있다. 남학생들은 자신의 질주본능을 억제하고 여학생들 옆에서 지지해주고 격려해 주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라며 격려의 말과 함께 수자원 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음 제 3차 자전거 도전 활동은 10월경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꾸준한 장흥유치중학교의 특색 교육 활동은 학생들에게 나, 친구, 그리고 자연을 찾아 떠나는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 유치중학교는 2013년 무지개 학교로 지정된 이래로 매년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특색 교육활동으로써 '자전거 도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몽탄대교 쉼터에서 출발하여 동강교와 죽산보를 거쳐 영산강 홍어의 거리까지 약 35km에 걸쳐 이어진 이번 활동에는 장흥유치중학교 1,2,3학년 학생 26명과 강준광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 8명이 참여했다.
눈이 살짝 찌푸러질 정도의 햇살이 내리쬐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유치중의 자전거 행렬은 영산강 자전거 길을 가득 매웠다.
09:40에 시작된 자전거 활동이 가파른 언덕길과 무더운 날씨에 쉽지만은 않았지만 교사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더불어 학생들이 서로서로 의지하고 배려한 결과 13:40에 도착하여 4시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특히 지친 여학생들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남학생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3학년 고영경 학생은 '날씨가 더워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다른 친구들과 후배들이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며 힘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강준광 교장선생님은 '수자원 공사 지원금으로 이루어진 이번 자전거 도전 활동은 지구 녹색 성장에 동참하는 의미가 있다. 남학생들은 자신의 질주본능을 억제하고 여학생들 옆에서 지지해주고 격려해 주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라며 격려의 말과 함께 수자원 공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음 제 3차 자전거 도전 활동은 10월경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꾸준한 장흥유치중학교의 특색 교육 활동은 학생들에게 나, 친구, 그리고 자연을 찾아 떠나는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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